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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끄적거리고 싶을 때, 블로그 하기

게시판담당자 |2003.07.29 11:08
조회 500 |추천 0

  2003/07/29  

네이트닷컴 게시판지기가 드리는

무작정 끄적거리고 싶을 때, 블로그 하기

메모지..연습장..다이어리의 한 귀퉁이에 무작정 긁적여둔 짧은 글귀들, 그러나 그 짧은 메모만으로도 그날의 느낌이 그대로 되살아나는 경험, 다들 한번씩은 해 보셨죠? 혹시 누가 볼까봐 움추리지도 않고 아무런 형식도 원칙도 없는 본능적인 글쓰기, 무작정 끄적끄적거리고 싶을 때, 블로그를 만나보세요..

 

 

 게시판지기의 한마디..

 

훗...접니다..게시판지기..^^

 

'오늘의톡에 한마디'를 객원지기님들이 꾸며주시니까 그동안 제가 인사드릴 기회가 좀 없어죠? 혹시 제가 보고싶진 않으셨는지요..호호호

 

블로그를 아시나요? (날씨이야기 따위의 서론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는 이 카리스마, 멋지지 않습니까? ㅋㅋ)

 

요즘 인터넷에서는 다들 블로그..블로그 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그가 뭐냐! 좀 안다는 하는 전문가들이 하는 어려운 말은 다 필요없습니다. 블로그는 그저 '글쓰기'입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어느 광고의 카피처럼..그날 그날의 기록을 위해 내 가방속에 들어있는 다이어리나 메모지처럼..

 

인터넷 속에는 블로그가 들어있는 것이죠..

 

무작정 끄적거리고 싶을 때, 블로그를 하세요..강추입니다..^^

 

PS :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게시판에 쓰신 글을 클릭 한번에 멋진 블로그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해봤는데 정말 신기하고 근사합니다..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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