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살인 직장녀입니다.
일반 회사원인데 저희 회사 거래처 사원중에 자꾸 관심이 쏠리는 사람이 생겼네요
근데 그사람의 직장과 이름만 알뿐 사적으로 아는게 전혀 없네요
대략적인 나이정도는 그냥 봐서 생각하구있는데요
언제가부터 그사람이 계속 제 눈에도 많이 띄고 그러면서 관심이 가네요
참고로 저희는 동종업계가 한 곳에 밀집되어 있는곳에 서로의 회사가 위치하다 보니
점심시간이라든지..기타 퇴근길에 한번씩 보게되면 인사하는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을경운 그 남자가 저희 회사를 찾아오고 하면 앉아서 얘기하고 그런거죠
근데 그분은 저희 회사를 자기의 업무적인 이유로 방문을 하는거구요
좋아서 당장 어케해보고싶다는것보다는 호감이 생기니까 그사람 나이도 궁금하고
그분이 여친이 있는지도 알고싶네요
그런데 너무 대놓고 그러면 앞으로 업무하는데도 서로 지장이 생길것 같아서 어케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서로 불편하지 않고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제맘을 전달 할수 있는 좋은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