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술먹고 문자를 했네
이런 어케하징
너가 너무 보고싶다고 죽을것만 같다고 술만 먹으면 너무 생각나서 미칠것 같다고
어케하징...
넌 날 기억조차 안할건데...너가 마음 아파하면 안되는데...
오빠가 넘 미안하다
널 힘들게 해서 ...그런데도 잘 안되더라
널 잊는다는것이...아침에 눈만 뜨면 제일 먼제 생각나는 사람이 너 이고 하루종일 내 기억속에 있는것도 너인데 어케하닝...오빠
너가 좋은 사람있다고 미련같지 말라고 했는데도 난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바보같이..니 생각에 하루에도 울엇다가 웃엇다가 그러니...
정신 나간 사람처럼 ...너 없으면 정말 죽을것만 같은데...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데 너의 기억은 더 선명해 지는데 ...널 한번이라도 불러보고싶다
술먹고 문자 하면 안돼는데 문자 해버렸네
너무 보고싶퍼서...죽을것만 같아서...네 이름밖에는 생각이 안나더라
바보...왜 내곁을 떠나갔니...
그사람보다 내가 더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는데..
더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는데..
sh야 넘 보고싶퍼 이순간에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