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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 성격까지 ㅈㄹㅂㄱxx 같다면??

우산일까 |2007.12.20 14:57
조회 356 |추천 0

휴.. 정말 답답해서

전 모 학교 도서관에서 알바를 하고있는 여학생입니다

서비스직이라고 할수있죠

어디 알바를 해보았지만 보면

오는사람이 옵니다 그사람이 그사람이죠 -_-;

학교 도서관이라고 다를것없네요

오는사람이 옵니다 도서관 근처도안오는사람은

오지도 않죠..

많은사람들이 오지만 뭐 매너가있는사람

쉽게말해 싸가지없는사람 엉뚱한사람 다양합니다

왠만하면 다 참습니다 그게 서비스 마인드니까요!!!

아무리 이뻐도 성격이 뭐 같으면 재수없잖아요?

남자도 아무리 잘생겨도 성격이 뭐 같으면 재수없는거잖아요..??

아 근데 정말..;; 못생겼는데 성격까지 뭐 같으니까 참을수가없어요..

옛말에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도있듯이

잠 자숙좀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증말.. 살인충동을 부르고있습니다

도서관내에서 시끄럽게 통화를 해대고

통화는 밖에나가서 하라면 아에 말 무시해버리고

항상 출입할때 퉁명스럽고 나갈때도 퉁명스럽고

완전 이기주의 그자체입니다!!

물론 외모는 평가하면 안되겠지만

정말.. 얼굴보면.. 아 못생긴게 성격이라도 좋던가

이런 나쁜생각이 자꾸들어요 ㅠㅠ

정말 이런 사람들은요..

뭐 남자들이 외모로 여자 평가한다한다하는데

이런사람은 아무리 이쁘게 봐줄려고(남자가)해도

성격때문에 전혀 이쁘게 봐줄수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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