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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씨의 편법투표![경남 의령군에서 있었던 일]펌~!

진실은 무... |2007.12.21 11:58
조회 4,414 |추천 0

저는 개인적으로 국민적 열망이 이토록 쉽게 무너질 수 있었는지 의문이 갑니다.

과연 이명박을 찍은 사람이 얼마나될까?

글쎄요..

국민이 지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명박을 찍을 이유가 하나도 없죠.

 

 

경남 의령군에서 할머니께서 투표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할머니의 투표권은 누가 행사를 했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그래서 아들한테 전화해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하자

아들이 의령군 선관위에 전화를 해 항의하였고,

선관위의 공무원이 처음에는 응대하다가 나중에 당신 어머니가

의령에서 밥먹고 살 수 있을것 같냐며 반협박을 했다는겁니다.

글쎄 그 할머니가 의령군청앞에서 식당을 하던 분이라 그러네요..

그러니깐 군청공무원이 협박할 수 있는 자리였던거 같습니다.

 

잘못된게 있으면 뜯어고치겠다고 용서를 빌면되지

오히려 군민을 허접한 상대로 생각하는 공무원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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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브라더|2007.12.21 13:07
시끄럽다 형은 허경영뽑앗다 전남에서 딱1명 허경영한표가 형이다
베플말나와서말...|2007.12.21 17:43
이명박이 왜됐는지 모르겠음 다른 후보도 다 거기서 거기지만 어떻게 전과자에 거짓말쟁이가 대통령이됐냐 그니까 되서도 욕먹고그모양이지 나라꼴이 이모양으로돌아가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근데..|2007.12.21 17:50
그 누군가 그 할머니 투표권으로 투표했다해도 이명박을 찍었는지 다른사람을 찍었는지 어떻게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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