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에서 제 친구랑 둘이
방구대장뿡뿡이 노래를 부르면서
방구 뀌는 흉내를 냈거든요......
그리고 잠에서 깼는데 ,,,,,,,
....... 남자친구가 미친듯이 웃는거예요 ...
정신 나간나 생각하고 .. 화장실 갔었나 ?
여튼 그랬다가 다시 방에 들어와서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애인이 그러는거에여 ..........
제가 자면서 .. 혼자 ..
막 중얼거리다가 ......
방구대장뿡뿡이 하면서 ..........
실제로 방구를 꼇데여 ..........
한번두 아니구
뿡뿡 ~ 뿡 ~~ 하구여 ㅠㅠ ...
쪽팔려 미치겠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 그냥 그랬었다구영 ... (.. a
제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웃겨서 한번 써봤어영 ...... ㅋㅋㅋ
이런글 처음 써봐서 ㅋ_ ㅋ 으히히 ;
쫌 쑥스럽네영 ㅠ_ 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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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그리구여.. 제가 가끔 자면서 방귀를 뀐다는데 ...
방귀 안뀔수는 없나영 ㅠㅠ?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