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고민하다가 글쓰는데요....
제가 가슴은 큰편인데... 함몰유두예요ㅠ 그래서 남자친구도 못 사귀겠어요ㅠ
아직 22살밖에 안됬는데ㅠㅠㅠㅠㅠ
목욕탕도 못가구요.. 한번갔다가 사람들이 전부 쳐다봐서 ㅠㅠㅠㅠ
친구들이 괜찮다고 소개팅 시켜줘도.... 썩 내키지도 않구요..
그리고 요즘은 거의 다 사귀면 잠자리를 하자나요...
저는 지금 상황으론 꿈도 못꿔요..
함몰인게 엄마가 어릴때 안 짜줘서 그렇다고 하드라구요..
전에 엄마 앞에서 운적도많아요..
수술도 알아봤는데.. 가격이 ㅎㄷㄷ ;;; 너무 비싸구요 ㅠ
아 남자분들 함몰이면 좀 그렇죠?????
아아아아아아아 안 그런분들은 절대 이해못할겁니다..
제친구들도 이해못하거든요ㅠㅠㅠㅠㅠ
그럼 너무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본거예요..
이제 크리스마슨데.. 다들 메리크리스마스요...
전 혼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