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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미쳤어요...

우남선생 |2007.12.25 12:14
조회 246 |추천 0

미치겠어요...

입사한지..이제...2주됬어요...

처음에 구인광고에는 9시부터..6시 30분까지 근무라고 적혀 있었어요..

그리고 4대보험 다해주고.. 중식 제공이라 하고...

월급 100만원...

지금 현재 받는돈은...90만원 밖에 안되요..

갑근세...4대보험... 깍는건..알고있었지만...

점심..중식제공... 이래 적혀있었으면서.. 한달에..밥값을 빼지 멉니까!!!

ㅡㅡ^ 이것도 참았어요...

급여 계산하니까... 더 웃겼어요...ㅡㅡ^

1분 늦어도... 지각처리에...돈 10원 짜리하나라도~ 월급에서 제한하고...

1분 연장 근무해도...연장 수당은 안쳐주더군요...

30분이상 일해야된다나...어짼다나...

그리고~ 빨간 날은...다 논다고 해놓구서...

오늘 같은 크리스마스날... 일다하고...

일요일까지 일시키더군요... ㅡㅡ^

내가 생산직에 일하는것도 아니고... 사무실에서...경리 하는데;;;

생산직 사람들 할일까지 ㄷ ㅏ시키고;;;;;;;

크리스 마스 이브날... 사장님이... "오늘 사무실 너희들은 일찍 마쳐줄게"

우리는 왠일인가 했죠...

점심먹고나서... "사장님 오늘 몇시에 마쳐요?? 일찍 마치죠??"

사장님.." 아니... 오늘 정상근무 해야지...무슨소리고? 아까 그냥 물어봤자나"

이러고..;;; 노망도 노망도...이런 노망 들고..;;;

영감쟁이...미쳔나 봅니다...

이런곳에 일해야 되는지...당장이라도 떄리 치우고 싶네요...

어제는 자기 손녀 왔다고...내보고 안아라고 하지를 않나....

점점...미쳐갑니다;;

 

우야면 좋을지...지금 심정으로는 노동청에 신고 하고싶네요.!!!

경리일 하지만...

사장 아파트 관리비...음식물쓰레기비...이런거 조차...제가 은행가서 납부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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