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껏 기막히고 열받은 글들 많이도 읽어봤지만
이렇게 글을 올릴 만한 맘이 생길 만큼 기분나쁜건 처음이오.,.
당신이란 여자! 참 가증스럽기 짝이 없구만...
언뜻보면 아내란 사람을 안타깝게 여기는것 처럼 얘기하지만
결국엔 아내란 자리를 내주지 않는거에 대한 불만아니오?
멀쩡한 남의 가정 파탄내놓고 뭘 잘했다고 속이 문드러지는 아픔을
참고 사는 아내분을 욕한단 말이오? 처음부터 그럴맘으로 만난게
아니었다는 이유로 당신과 그 남편이란 작자의 만행이 사랑으로
비춰질 줄 아시오...나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당신들의 말로가 비참하고
추잡하기를 바랄것이오..어디 감히 그러고도 가족모임 등에 당신이
아내의 자격으로 나서고 싶다는 소리를 입밖에 꺼낸단 말이오?
더럽소...역겹소...구역질나오...
답답하단소리 함부러 하지 마시오...당신과 그 남편이라는 작자 때문에
세상에 둘도 없을 고통속에서 사는 그 아내분과 아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한마디 불평도 하지 말고 쥐죽은 듯이 사시오...
그리고 그 남편이라는 작자 내보기엔 아무짝에도 쓸모없지만 그 아내분한테는
하나밖에 없는 남편이자 아들의 아버지니 그만 놓아주시오..그 남편이라는 작자가
당신과 헤어지려 하지 않는다는 그런 웃기지도 않는 소리 하지말구 당신이 조용히
떠나시오..그것이 그나마 당신이 행한 추잡한 만행에 대한 일말의 죄값일것이오..
다신 당신같은 사람!! 여기다 글남기지 마시오...오염시키지 말란 말이오...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