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3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엄청이쁘지도 엄청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지만 웃을때는 세상에 그누구보다 이쁜 그녀
저에게 전부인 그녀를 감히 제가 내여자가 되어주겠냐고 말할려고 합니다.
25일크리스마스날 청혼한다고 장난처럼 말하던 나였는데 그녀와의 만남은 저녁7시입니다
그녀 모르게 깜짝놀라게 해주고싶은데 도저히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경험 잇으신분이나 좋은 생각있는분은 알려주시길바래요
그리고 선영아
오랫동안 날 아라 준건 너뿐이였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