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이런곳을발견해보고-_-저도 한번써봅니다^-^
제 첫사랑을알게된지 2년이다되가는데요 얼굴도몰라요..처음알게된지는 '지니'라는메신저에서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처음에는 그냥 그사람도 그냥이렇게 몇마디하다가
다음부터는 아는체안하게되겟지라는 생각만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이 제 컴티(커뮤니티)에
글을 남겼더라구요 저는 그글을읽고 답글을햇죠ㅋ그때가 겨울방학이엇는데
매일매일 컴터를 키면 그사람이있었습니다.저는 하루하루지날때마다.
자꾸만 얘기하는시간이 길어지면서 그사람이 자꾸만좋아져갔습니다..
얼굴한번 보지도못한사이인데 좋아져만가는게 제자신이이상햇습니다..그저 캠사진으로
보긴봣지만 얼굴형태를제대로보지를못햇거든요..어느날 제가 술취한채로 컴퓨터를켯습니다
또 그사람이있더군요 그래서제가..사랑한다고 쪽지를보냇죠..;;그녀는 술취햇냐고 그러지말라구 계속그러더군요..^-^; 술취해서 그런거아니라고 부인햇지만 믿는거같지않앗습니다..-_-;
하루하루지나가고 몇개월이지나면서 그녀와나는 사귀는사람이나 다름없이 그냥 여보 자기
하면서 말하고 놀았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녀가 날 사랑하는게아닐까하구..
진지하게 고백을했습니다..하지만..뜻밖의 저는 차엿습니다..ㅠ-ㅠ너무슬펏습니다..
그녀를잊기위해 저는바로다음날..여자친구를 사겨버렷습니다 그녀를잊고싶어서...
어느덧 그녀도 남자친구가생겻다고하더군요..그렇게 3개월이지났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녀를 못잊은채 하루하루지내고있었습니다..그녀가 지니에있길레
제가 궁금한것을 물어봣습니다.."너 나안사랑했어?" 그녀는 "아니"라고 대답하더군요
"근데 왜 나찬거야?"무러봣죠.."우리 서로 좀멀리떨어져있구..너잘해줄자신없어서..니가아까워"
이러더군요..; 저는 수원에살구 그녀는서울에살앗엇거든요..글고중학생때라-_-;..
그녀가 그렇게 말하자마자..저는 눈물이났습니다..저는 그녀에게 "사랑해"란말이듣고싶엇습니다 그래서..사랑한다구 한번만말해주면안되냐구..그렇게쪽지를보냇죠..
그래서 xx아 사랑해..라고 보내주더군요ㅠ-ㅠ얼마나행복하던지..그순간이영원햇으면
하는 생각이들엇습니다..그래서 고마워라고 그녀에게 답장햇죠..그녀는 "나한테는사랑한단말안해줄꺼야?"이렇게 보내더군요..ㅠ-ㅠ그래서 "나두 사랑해.."이렇게보냇죠..
그때 게임방에 있었는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겟습니다..다른사람이있는건 의식하지만
그녀와 그렇게 얘기하는게 너무슬펏습니다..ㅠ-ㅠ그이후로 그녀와 재밌게매일매일
지니.버디에서매일매일몇시간씩 쪽지를주고받았습니다..그렇게지내면서
제가 장난식으로 뽀뽀해줘 이런식으로매일매일장난쳣습니다-_-어찌나행복하던지ㅋ
한번도 보지못햇으면서 사랑하는감정이 너무나도컷던거같앴습니다..
그래서 장난식으로 제마음을표현하는말로 밥해줘..뽀뽀해줘..결혼언제할까..사랑해..이런말을
매일매일 했습니다..그때까지도 그녀는아직남자친구와안깨졋습니다-_-;
어느날 그녀가 그러더군요.. "너한테 너무미안해" 그래서 "왜?"라고햇죠..
"너무많이널기다리게하는거같아서.."라고하더군요 그녀는 남자친구와꺠지게되면 저한테
올거라고..말햇거든요..
제가봣을때는 매일매일 채팅으로만하는 저보다..실제로만나는 그녀의남자친구에게
더 마음이 가는게아닐까라고 생각이들엇습니다,,그래서 괜히 제가..
그녀에게 짐이되고있는게아닐까..괜히 힘들허하는게아닌가하고 여러번생각햇습니다..
그래서 내린결론은 그녀에게 쌩까자고 말하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그렇게말햇죠..계속 "왜그러는데!"그녀가 이러더군요..
저는 "그냥"이라고만햇죠.. 1시간이상을그렇게싸운뒤..그녀는 "아랐어 그동안고마웟다"이러더군요.. 저도 쌩까자고는 하기싫엇지만.. 그녀가힘든다는말을자주하길레..그녀가 편해질수있게
그렇게했는데..저만 더 힘들어지는거같앴습니다..
저는..일주일도 참지못하고..결국.."미안해..우리쌩까지말자..나 너 진짜 못잊겟어..아니 안잊혀지는거같애..너는 내기억에서 지워지지않으니까..나 니가 나한테올때까지기다릴게.."
대충 이런식으로 말햇던거같습니다..그래서 다시화해를하긴햇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면서..연락도 잘안되고..매일로만연락하고있는데 매일도 잘오질않습니다..
그녀는 이제 절 좋아하지않나바요..하지만 지금두 저는 그녀를사랑합니다..
오늘따라 그녀생각이 너무나서 한번글을써봅니다..무슨내용인지는하나두모르지만..-_-
저를 얼굴한번보지못한 그녀를 사랑한다고 친구들이 이상하게생각하지만..
저는 19개월동안그녀만사랑했엇고..앞으로도그럴것입니다..그녀를사랑합니다..
(이상한내용도안맞는글읽어주신분들께감사합니다.읽어주실지나모르겟지만.
읽어주신다면답변이라두..ㅠ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