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억울하게 당한 엑스피드의 횡포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원래는 수원 지역인터넷통신을 3년 약정 끝내고 무약정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무약정으로 사용하게 된 이유는 3년 약정요금과 동일했고 언제든 해지가능하다는 이유만으로 사용을 하였으며 결정적으로 서울로 이사를 가야하기 때문에 약정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지역인터넷이다보니 속도도 10메가 짜리가 20메가까지는 나왔으나 거대 기업들의 통신사들 보다는 불안정한 것이 사실이였습니다. 그래서 요금이 매우 저렴한 것인지도 몰르겠어요...
그러던 어느 날~~엑스피드를 알게되었습니다. 광고를 많이 한 이유도 있었겠지만 친구가 적극 권유하여 하나로나 메가패스로 갈려고 하다가 엑스피드를 선택하게되었죠.
제가 서울로 이사(내년 1월초: 제가 이사가는 곳이 건대입구입니다...건대입구역에서 도보로 3분정도이며 여기가 무슨 산동네입니까??)를 가야하기 때문에 망설여지만....엑스피드에서 당당히 말하더군요..
서울은 100%로 다 되니깐 그냥 지금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단 6개월이라도 광랜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요~~!!
만약 안되면 해약금 없이 바로 해지 해준다고 해놓고선~~!!!! 지금에 와서 말을 바꾸더군요...
오늘 상담원이랑 통화한 결과~~!!!
100메가 지역이 안되니 그냥 10메가를 쓰고 만약 해지를 원한다면 6개월동안 사용한 요금의 과징금인 7만 5천원을 부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을 했죠~아니 상담원님은 제 입장이면 같은 요금 내면서 10메가 쓰겠냐고 하니깐 당당히 말하더군요...자기는 쓴다고~~!!!! <--이 대목에서 욕나올뻔 했습니다...
그리고 상담원의 결정적인 한 마디~~상담을 녹취하고 있으니 알아서 결정하라고 하더군요~~!!! 지금 제가 힘이 없다고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 기가 차더군요....그래서 저두 녹취했습니다...상황봐가며 전부 올릴까 생각 중입니다..그거 직접 들으시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솔직히 생각을 해보세요~~!! 서울은 100메가 100% 다 된다고 걱정하지 말고 가입하고 나중에 만약 100메가 안된다면 바로 해약금 없이 해지 해준다고 해놓고선~~이제와서 과징금과 해약금까지 전부 토해내라니요~~!!!!
100메가가 안되면 100메가를 되게 해주던지(확인 결과 하나로와 메가페스는 100메가 선이 들어와있습니다....) 아니면 10메가를 사용하는 대신에 요금을 저렴하게 해주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닐까요??
요금도 100메가 정액요금 그대로 전부 납부하는데 10메가를 쓰라니요?? 그리고 10메가는 모뎀이 들어가니깐 모뎀사용료도 내라니 말이 됩니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우를 당한 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 엑스피드 깔지 마세요~~!!!! 더럽습니다~~!!!
가입할때만 온갖 달콤한 말로 현혹해 놓고~~이제와서 인터넷으로 계약서 써놓고 자필로 계약서가 있냐~~증거가 있냐는 헛소리만 하고~~!!! 인터넷통신 엘지 파워콤 엑스피드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