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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키다리아가씨 |2008.01.01 00:42
조회 2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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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일등!!! <-----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요 v.v

쓰고 보니 2008년 첫 글이 됐네요. 올핸 뭔가 좋은 일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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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야의 종소리 들으러 가셨나요?

삼공방이 조용하네요~

전 오늘 평소보다 30분 일찍 퇴근해서 곧장 집으로 퇴근했습니다.

이눔의 회사는 종무식날도 사람을 끝까지 부려먹는군요...ㅡㅡ^

 

2007년엔 저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어났습니다.

입사 6년만에 대리도 되고(그와 함께 엄청난 일더미에 깔려 의도치 않게 workholic도 됐지만..)

삼공방에 발을 들이면서 좋은 분들도 만나게 됐고

개인적으로 기쁨과 슬픔, 행복과 절망사이를 줄타기하며

나름대로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크고 작은 고민거리들을 그대로 안고 새해를 맞는터라

솔직히 새해에 대한 희망, 기대.. 이런 건 없습니다.

내 힘으로 될 것 같지 않은 일들은 순리에 맡기려구요.

더 나쁜일, 더 안 좋은 일만 일어나지 않기를 그저 바랍니다.

 

암튼..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간상으로만..ㅎㅎ)

제대로 된 계획 세워서 꼭 이루신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지만

전 그냥 물 흐르듯~ 다른때와 똑같이~ 별 탈 없이~

울 삼공방 분들 올 한 해도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복이라는 게 뭐 있겠어요, 그저 건강하게 무탈히 살면 되죠~

너무 시시한가요^^;;

그래도 건강한 게 최고의 복 아닐까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2008년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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