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이어트는 우울해 라고 글 남겼었는데..
힘들긴 힘들더라구요....
워낙 사라들 만나는걸 좋아해서 일주일에 4일 이상 술마시고 저녁먹고.. 주말마다 널러다니구...
그랬는데.. 다이어트후...
독한맘(?) 먹고.. 핸드폰도 정지시키고... 술도 안 묵고... 사람들도 안 만나구...
한마디로 잠수아닌 잠수를 탔죠...
왜 그랬냐구요?? 글쎄요... 가끔씩 이런식으로 생활을 바꿔보는 것도 좋을듯..싶어서...
암튼..타트 결심하고...
운동시작했죠...헬스...
아침은 우유...
중간중간~ 건강에 좋은 녹차~~~~ ㅡ0ㅡ
점심... 회사에서 나오는 밥... 평소 먹던것처럼 먹고....
중간중간~ 녹차~ .~ 지겨우면 커피한잔~~~^^
가끔씩... 군것질...ㅡㅡ;
저녁.... x.....첨엔 물도 안먹었음...
두달이 된 지금은... 녹차마시고...(더워요...여름이라...ㅜ.ㅡ)
얼마전에 핸펀 살리고...가끔씩 친구들 만나 저녁...ㅡㅡ;
하지만..술자리 가면 지조는 지키죠... 그냥...술자리서 야그만 해요....노가리..ㅡㅡ;... 뒷치닥거리..
전 그들의 술 먹는 모습을 지켜보죠.....꼴깍!!! @@
퇴근후.. 헬스장... 런닝 50분~
근육운동..
자전거... 30 이상 ~
그외.....자잘한 것~
저의 하루 일과죠...
그런데 회사가 문자게 되네요..
회사.... 다트 한다 결심후 왜이리두 갑자기 회식자리가 계속 생기는지....(일주일에 한번 꼴로....ㅜㅜ)
자취생인 저는 예전엔 좋아라 쫓아갔지만....이제는.... 멀리해야되는 자리...
4번은 연달아 빠졌다.... 공식적인 회식자리에..ㅜㅜ....비공식적으로 과장님들이 부장님이 부른적이
있긴했지만....안갔다...ㅜ0ㅜ
결국.....얼마전엔 갔다.... 다행히(?)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 걸렸다...감기 핑계로 술 안먹었다...
그 와중에도 꼭 술 권하시는 분이 있다.... 억울하게 2잔 마셨다..ㅜ0ㅜ
운동갔다.....
헬스장.... 소화시켜야했다..ㅜㅜ
휴~~ 운동 열씨미 한 덕인지... 몸에 라인이 생기기 시작했다..
몸무게는 정~말 조금 줄었지만....(황당하다... 그간 글케 운동 열심히 했는데....ㅜ0ㅜ)
하지만.. 숫자에 연연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 당당하게 나시T도 입고 다닌다..ㅋ
(그러나...가끔...그노무 숫자에 연연하게 된다....아직 수련이 부족한게야..ㅜㅜ)
예전엔 저녁 물만 먹어도 큰일나는 줄 알았던 나.... 하지만..이제 그러지 않을꺼다..
몸생각도 하면서 느긋하게 다요트를 할련다... 내년 여름을 생각하며~^^
다요트를 생활하 하며 살아갈란다...^^;
다요트 하면서 생각한건데...두달 해서...5kg빼고 다요트 끝나고 한달만에 5kg다시 찌는 것보다...
한달에 1kg이 빠지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더이상 찌찌 않게 유지 해야하는것...
그리고 천천히 빼야 요요현상....도 적다고들 하시니까....
후아~
처음엔 다트 할려고 시작한 운동이었지만...
이열치열~ 더운여름 식은땀이 아닌 구슬땀흘리고... 샤워하는 기분..^^
그 기분 아무나 느낄수 있는게 아니죠!!
참.... 운동 후 스트레칭을 열심히 했었는데..... 웬지 키가 큰듯......ㅜㅜ
저 키 168 인데... 거기서 더 커짐...... ㅜ0ㅜ.... 우울하죠....
죄성...키작아서 고민하고 있는 분도 계실텐데...
암튼... 키클 나이는 지났는데....ㅡㅡ;
얼마나 오랫동안 다트를 할진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열심히 운동하고... 대인관계 생각하면서 가끔씩은 술자리도 가고..^^
이참에...절재 라는 것도 배우죠~뭐~
더욱더 건강해지고 날씬해지는 나를위해 노력할랍니다..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