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2살 남자인 쿵입니다.
휴.........................
오늘 알바하러 가는 길에 저는 지하철에서 몹쓸짓을 저질렀습니다.
실수였죠.
항상 아침엔 밥을 먹어도 졸려서 지하철에 앉아 음악을 듣고있었죠.
지나가는 여자들 열심히 눈요기하면서요.;;
그런데 오늘 !!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노래를 듣던 와중에 한 이쁜아가씨가 탔드랬죠.
오와, 엘프다엘프;
주위에서 따가운 시선이 와도 아랑곳 하지않고 열심히 쳐다봤죠.
하하 ;;
곧 내릴역이 오자 저는 일어났고 마침 그아가씨가 제자리에 앉을려고하는데
제가 항상 힘이없어 그런지 오늘따라 더욱 힘이 없었죠.
이쁜 아가씨 앞 정면이라 없는힘 써서 힘차게 팔을 흔들었죠.
앞뒤로 척척 -_-;;
그.런.데.!!
일이 발생했죠.
너무 힘차게 휘저엇었는지 제팔이 뒤로 가면서 손으로 아가씨의 엉덩이를 쳤어요.
그것도 쫘악!! 파워풀하게..
허어어어어억 .....................ㆀ
그 칸의 사람들 시선이 일제히 저를 딱 쳐다보고
그 아가씨는 놀래서 그자리에 서있고......................
범죄현장이었죠............
내릴역은 다가오는데..
내릴까말까내릴까말까
일단 고의가 아니었다며 죄송하다했죠.. 정말 진지하게..
사람들은 수군거리고..
아가씨는 얼굴빨개지면서 울먹거리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일단 번호교환은 했어요.............
후...
저좀 도와주세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