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가 잠자리를 같이 했을경우.....
왜 여자만 티가 나는 거져?
정말 억울 한거 같아여....
전 결혼하기 전까지 순결을 꼭 지켜야 한다그 생각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죠아하는 사람이 생기그....
그러다 보니 그게 맘처럼 안되더군여....
그넘의 술땜에.....
실수를 했습니다....
그 남친을 진짜 마니 죠아하긴 하지만....
잠자리 까지 같이 할 생각은 꿈에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술김에.....
그런데 지금와 생각해보니 후회 막심이더군여....
그 남친 죽이그 싶어여....
지가 나 책임 질것드 아니믄서 왜 일만 저질르면 다냐그여....
그리그 남자덜....
왜 그렇게 자기 여친이나 부인 될사람들에 대해....그넘의
처녀에 왜그렇게 민감한겁니까...
남자덜....진짜 총각인 넘들이 과연 우리나라에서 몇명이나 될까여....
자기 여친이 처녀가 아니라그 차는 넘들....
지들은 그럼 얼마나 깨끗한디.....
그런데......
웃긴건....
나 또한 그걸 걱정하그 있다는 겁니다....
나드 처녀가 아닌데....
나중에 남친이나 남편 될 사람이 그걸 알그 날 미워하믄 어뜩하냐그여......
진짜 마니 걱정 되는게 사실입니다....
여자가 처녀인게 그렇게 중요한가여???
남자덜 말좀 해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