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빡세네요 ㅋ
처음에 반응이 별로길래 톡 안될줄 알았는데;;;
싸이는 공개 하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인터넷 안되서
싸이도 못들어 가니까 집에가야 볼 수 있어서요 ㅠ
뭐 저도 고딩때 있었으니까 이해는 하는데;;
리플 보니까 변조라고 하시던데 아무튼.. 그래도 신분증은 안고친거 같아요..
한달 기다렸다가 안오면 그냥 고친거 다시 원상복구 해서 우체통에 넣어야죠..^^;;
두번째 톡 되면 싸이올릴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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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20대 중반의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톡한번 되고 싶어서 글 쓰게 되었어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제가 일할때..
다른 인터넷은 안되고 네이트온 밖에 안되거든요..
그래서 네이트에 들어와서 글을 많이 읽다가 심심해서 글을 씁니다..ㅠ
작년에 있었던 일이에요 ㅋ
사실 저는 통신관력 쪽에서 일을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요..
어떤 고딩이 와서 이것저것 묻다가 지갑을 놓고 갔어요..
그래서 찾아 주려고 지갑을 열었는데..
민증에 87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때 나이 21죠?? 그래서 열심히 조회를 해서 찾아주려고 노력을 했지요..
그런데 조회가 안되는겁니다..ㅡ.ㅡ;;;
신발끈.. 그래서 89로 조회를 하니까 맞더라고요..
저도 고딩때 한참 술먹으러 다녀서 이해를 하겠는데요..
위조가 얼마나 절묘한지.. 정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보면서 얘기를 했는데
다들 너무 절묘하게 했다는 거에요..
아무튼 조회해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옆에 점장님이 문자를 남겼는데..
지금 한 두달째 찾으러 안오고 있는데.. 돈도 조금 들어있거든요??
체크카드랑 학생증도 있고.. ㅋ
X돼 보라고 우체통에 넣을까요??
아님 걍 돈만 슬쩍하고 입 닦을까요?? ㅋㅋ
아무튼 요새 고딩들 대단한거 같네요..
술집 갈려고 공문서 위조나 하고..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