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그외 백인들 문화에선 어릴적부터 아이들에게 자신이 번돈으로 생활하도록 교육한다
얼마전 미국에 있는 한 한국교포꼬마가 하루온종일 길거리에서 냉차를 팔아서 20달러를 벌었다며 그이야기를 부모님이 자랑을 하는데 내가 보기에도 그부모님의 교육은 한국에서와는 다른것이였다
부모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
그러면서 그 한국부모님은 나는 어릴적 매일 돈이나 타셨는데 내! 아이가 돈을 벌어서 빵을 사서 들어오는데 너무 감명을 받았다면서 ......울기까지 했다
한국에서 키웠다면 정말 이렇게 할수있었을까 하면서 그많은 이민생활의고생 속에서도 밝게 웃으
셨다 다른 외국아이들은 매주 토요일날 자신이 팔물건을 가지고 와서 돈을 벌기도 한다
실질적인 공부를 하는것이다 ...
내가 보기에도 그 한국꼬마는 정말 대단해보였다 나도 한잔 사먹고 다른 친구들도 그꼬마의 냉차파는 솜씨에 모두들 아이에게 축하해주기바뻤다
그꼬마활!!! 유치원학교 선생님이 내리신 숙제였지만 재미있었단다 ................
외국에선 어릴적부터 돈에 대한 교육과 거의18살되면 자립하여서 자신이 번돈으로 대학을 간다
한국에서 는 30살이 다되어서 성인이 된다고 하니 거의10년차이가 난다 그래서 그런지
외국아이들은 16살만 되어서도 자신의일을 분명히 구분한다 .....
가끔 한국에 가면 젊은 친구들이 부모님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자신의 의견보다는 항상 부모님의 의견을 중시하면서 .......
한국에서 미국으로 유학온친구들은 모두 부모님돈으로 공부하고 나이가 들어서 결혼할때도 부모님이
차려주어 한마디로 애어른이 아니던가.................미성숙한 행동이다...
외국아이들은 중학교 부터 노점을 하면서 돈을 번다
물론 다그렇친 안치면 거의그렇다 ....그리곤 커피삽 서빙 설것이 등등등.....
어떤 친구는 매일 설사약먹어주고 돈을 많이 번적도 있다 외국에선 제약회사 아르바이트가 많은 편이다
그 아픈아르바이트도 젊은 날에 기쁨으로 즐기는 친구들 .......
외국에선 결혼할때 부모님이 보태주는것이 별로없다 자신들이 다벌어서 간다
늙어서 부모님이 돌아가실때나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젊은 날에 고통은 나중에 멋진 사람을 만들기 위한 기본이다 ......
어릴적부터 독립된생활을 가르치는것 그것이 진정한 교육이지 학교가서 아무리 떠들어서
학점잘받으면 무슨소용이 있을까 ................
학벌나라 한국에서 ...는 일등아니면 쳐주질 않고 꼴찌하면 병신취급을하면서 공부못하는것이
무슨 죄라도 되나~ 겨울에 대학못갔다고 자살하는 사람 한국에 제일많았다....
어느나라를 이민가나 한국인들은 학벌에 연연한다 학교에 따라 사람도 차별하는것을 많이 보았다
외국에선 그런일을 보면 그저 코메디로 여긴다 .......엄청 웃긴 코메디다.....!!!.`
그러기에 외국에선 한국인들은 30살이 되어도 부모및에서 헉헉댄다
자신이 홀로 설줄모르는 독립성 없게 부모님이 너무 보살핀격이다...과대보호
진정한 교육은 어릴적부터 이며 .....
독립적인 삶을 만들어 주는것이 부모가 할일일것이다.~
한국에 바보같은!!!! 교육은 사람을 병신으로 만들뿐이라고생각한다
좋은 사람들 좋은 인간성을 가지수있는 정말 교육은 한국에 존제 하지않기에
많은 학생들이 매년 외국으로 떠나지않는가..........
정말 한국교육 사회가 좋다면 왜!! 떠나겠는가 ?
외국에가서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 그냥 노는 문화배워한국에 가서
나 !유학하다왔네 하는 사람많읍니다 아시아 권에선 중국 일본 그다음이 한국인들이 많읍니다
진정한 교육열이 점수만 따고 남을 이기는 것인지..사람을 사랑하는 따스한 마음을 배우는 것이
교육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
6살짜리가 자신이 팔수있는것을 고르고 자신감있게 장사한다는것
그아이에 미래가 정말 밝아 보인다 잘살고 못살고가 아니라 독립적인 정신이
그아이에게 있다는것이 ....................중요하다
바보는 부모가 만드는 것이지요....
아이들에게 일을 한후에 돈을 주는것 그리고 남에게 봉사하는법을 기르는것
그것이 가장아름다운 교육입니다 ....
동양인들 중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부모님의 등골을 뽑아먹는것같더군요
고등학교마치면 그부모님은 그만 도우셔야합니다 오히려 편하게 ....
돕는것이 악이 될수있으므로 ........캥거루처럼 아이들을 달고 다니는 한국부모님들
아이들 병신만드는것임을 잊지마시기를 ...................
사람이 아름답게 사는법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법 남에게 봉사하는것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독립하는 아이 봉사할줄아는 아이.......홀로 가는 아이 그것이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줄 선물입니다
뉴욕에 태양이 아름다운 이유는 많은 희망을 가진 젊은 이들의 도전이 많은 도시기때문입니다
인생은 모험과도전입니다 .....................
6살짜리의 도전이 새삼 아름다운 이유...........여러분은 아시나요 ?
ps..번역 88 영국 웨더비 번역 사무소
글 ..케네디 ..n 린다 더글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