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상실입니다.시부모는 양평별장에 살고 시누는 40평대 상가건물에서 3층서살고있습니다.
시아버님이 낼모래 70살인데도 능력이 좋으셔서 월급300백 상가월세100백이상수입이되고
땅도 사둔게있습니다.
사둔집은 딱집이 두채인데,,양평별장과 상가건물
남편과 저는 열심히 맞벌이하고요,
저희은 1억7천짜리 아파트 26평에 5천만 보태주고 내보내고
나머지는 다 융자받고 겨우겨우살고있는데,
시누는 아들 2명 키우고 집에서 살림만하고 편하게 삽니다.
시댁 상가건물큰집에서 8년넘게 살게하고 시누의 연하남이 제남편과 동갑인데
어떻게 시모를 요리를 했는지,,,43평짜리 집에 맘편하게 살고있습니다.
아들이 아파트 융자금때문에 힘들다고 했더니만 그럼 단칸방얻어 5천에 전세살지
그러길래 왜 아파트 샀냐고,,사위랑 딸은 너희가 들어온다고하면 넓은집 얻어내보내줘야한답니다.
최소 3.4억짜리 아파트 알아봐줘야한다나,,,
명절 생신때도 시누는 시댁가고 결혼전엔 매일 생신도 외식했따던데 며느리부려먹자고
온갖친척들다불러 장도안봐놓구 할생각도안합니다.사람만 모을뿐이죠,,직장다니느라 힘든
며느리는 너가좋아서하는거랍니다.대출금때문에 하는건데,,
시누는 놀고 저만 음식 만들고 시키고 설겆이도 며느리만시킵니다.
해준것도 없으면서 해야할도리는 다 해야되는건가요?
아들이 대출금때문에 힘들어서 아파트 전세로 돌리고
시어머니 생신날 친척들 다 있는데서 신랑이 이제 상가건물로 들어갈테니 누나네도 1억넘게 돈있다니 이제 출가시키라니깐 시모가 화들짝 놀라서 며느리가 다 조종했답니다.
시누와 사위는 앞에서는 나간다고 알겠따고하더니 신랑은 30중후반인데 저는 30대초반이고
아기도 낳아야하지않겠냐고하니 시누이왈 아기낳지말랍니다,본인은 2명이나 낳고 기르면서 황당할따름이고 사위왈 더 나중에 낳으라는군요,,시모는 고개 끄덕이고 환장할노릇입니다.
정작 조정하는건 사위와 딸인데
돈없는 사위가 어찌가 배포는 큰지 처가살이 하더니만 그집아들인양 집을노리더군요,,
딸 어찌될라,,,그거에 장단맞추는 시모가 너무황당하고요,,힘들면 힘든데로 살라더군요,
아들 며느리 필요없고 딸이 좋다나 ,,그럼 사위끼고살라고하구선 신랑은 인연끊겠답니다.
정말 사람 욕심히 한도끝도 없지요,,신랑은 시모한테 치가 떨린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