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20살이된 여자앤데요
한국여자들이 유독 자기 살가지고 많이고민하고..속상해하구그러잖아요??ㅜㅜ
저도 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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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통통했는데
중학교때부터 살을 빼구..그리고 빠지구..그래서
열여덟살까지만해도 말랐다소리들었는데
작년에 고3수험생활하느라
몸에는 전혀신경을안썼거든요..그냥 땡기는거 다 먹고..독서실에서 오자마자 막먹구...
고3때 8kg이쪘어요~~~![]()
원래 상체에비해 하체가 좀더 살이찌는타입인데요..
많이신경쓰이네요..
원래 옛날에 원피스나 치마같은걸워낙좋아했기에
또 입고싶은데..ㅜㅜ....고3때
살많이쪘다~~ 다리보기흉해졌다~이제 누나는 다리가 무기가됬다~
무다리다 흉측하다-_-.................
아는 남자애들한테 하도많이들어서..스트레스많이받구..ㅜ
입고싶은거 입기겁나네요..
보기 많이흉하나요??
몇kg정도 빼면 몸매가 예뻐질까요??..
쪘다가 다시빼기가이렇게 힘든줄몰랐어요..ㅜㅜ...
허벅지살은 더 심한것같아요..![]()
그리고 지금 164에 55kg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