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 자주 오네요. 제가 좀 복잡한 일이 있어서 글 올릴때마다 선배맘들 조언에 감사드리구요...
무슨 사연인지는 아래 제목"기가막힙니다" 읽어보시구요...
혹시라도 시부모가 딸아이 놀이방에 가서 딸아이를 데려간다면 경찰에 신고해서 찾을수 있나요?
우리 이모가 그러는데 이모가 봤던 드라마에서 보니까 부모동의없이 데려가도 경찰이 어떻게 못하더라고... 친할머니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혹시라도 데려가면 농사일 때문에 바빠서 어차피 봐주지도 못하니까 지풀에 지쳐서 데려다 줄때까지 기다리라네요. 설마 어떻게 하기야 하겠냐고...하지만 아래 내용처럼 시모성격이 워낙 드세신데다 아들 셋을 소리지르고 때려서 키우셨는데 현재 저한테 감정안좋은 상태에서 딸아이 데려가면 소리지르고 때리고 하시지 않으실지... 친할머니가 제동의없이 데려간 경우도 위법인가요? 경찰에 신고해서 찾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