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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살면서 황당할때 BEST4

ㅡ,.ㅡ;; |2008.01.13 00:13
조회 1,656 |추천 0
제가 부산살기에 더 공감가는글..ㅋㅋ



***가끔 채팅할때... 일어나는일들^^***
1.부산 사세요?? 그럼 창문 열면 바다 보이겠네여?
(우리집에서 보이기 땜에 바준다 ㅡㅡㅗ)

2.아.. 부산사세요? 집에 배는 있구여?
(이게 무슨 성기가튼말인고 ㅡㅡ; 부산에 바다 있다고 배타고 출근하낫!
크흑 ㅠ.ㅠ 물어 보지 말길 바란다 느그집에불지를수도있따 ㅠ.ㅠ)



3.부산사람들은 노래부를때도 사투리써여?
(장난치나ㅡㅡ? 노래부를때 우째 사투리를 쓰너? 그라믄 '아시나요'
부를때는 '니는아나? 얼매나 사랑핸는지?' 이렇게 부르나ㅡㅡ?
성기나 때리뿔라 신발넘이 느그집 화제보험은 들었나)

4.어머.. 님은 경상도 사나이 안같애~
(아직도.. 경상도 사나이는 대답을 어.. 그래.. 아니.. 이것만 하는
줄 아는 조선시대 쌍팔년도 의식수준을 가진 분들 이따 ㅡㅡ;
경상도 사나이도 애교도 부릴줄 안다 *-_-*
자꾸 아부지한테 곤조지기믄 니빠로 대가리 3대만찍는다 조~~따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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