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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전화는 부조건 끊을세요.

황당한 데이콤 |2006.07.26 11:49
조회 1,297 |추천 0

전 회사에서 황당한 사기면 사기~

데이콤에서 전화가 왔어요..(여직원)

회사의 몇 주년 행사로 법인업체 상대로 10%에서 20%으로 더 할인해 주는데요

사업자등록증에 "원본대조필 찍은 다음 도장찍어 보내주세요" 

저도 처음엔 할인 받으면 좋지 하고 "도장 " 찍어 보냈더니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잘 안보이니 진하게 해서~  다시 보냈죠..

다시 전화 왔더군요..안보인다고..

저도 생각해보니 회사지만 전화요금 그다지 많이 안나옵니다..

필요없으니 하지말라고 ..(그냥 사업자등록 번호 가지고 해 드리겠습니다 -데이콤 여직원)

된다고 하지말라고 했죠. (알겠습니다-데이콤 여직원)  대략 5월 25일 이후로 통화

 

KT에서 전화왔습니다. 데이콤 사용하냐고..(당연히 안한다고 했죠.)

요즘 데이콤에서 직원도 아니고 알바 시켜~ 피해보는 사람들 많다고 ~

사용 안한다는 증명서 필요하니 회사 도장 날인 있어야 한답니다.

 

왠걸요. 하루 지나니 고지서 날아왔습니다. 데~이~콤에서 

어이없게..

데이콤으로 전화해서 한 사실이 없는데 고지서 나왔다..이게 뭐냐..요금 못내겠다..  했더니

(데이콤 여직원 왈 우린 잘 몰랐요..그때 상담직원 확인해서 전화줄께요)

전화는 고사하고 제가 3번정도 더 전화해서 연락왔는데요.

위 내용를 말했더니

남자 직원 왈 "그때 여직원도 데이콤 직원이고요.예 .그런일 있었군요

해지 하려면 일주일 걸리고요 요금은 사용한 것니 내 주세요"

 

이번달 요금은 냈는데 다음달에도 고지서  나오는데  달리 방법 없나요? 

 

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정말 귀막이고 정말 기분이 영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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