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지 말랐어요.
얼굴까지 참 이쁘죠.
근데 종아리만 두꺼워요.
반바지를 입고 엄마가 운영하시는 식당엘 갔죠.
손님이 그러셨어요.
" 딸 역도해?"
...................................
이런 ㅅㅂㄻ...
저 진짜 상처받았어요 ㅠ ㅠ
이일을 어쩌면 좋죠?
P.S. 리플 많이 달아주시면.. 나중에 사진 첨부 해드릴게요.ㅠ..ㅜ
용기 내서영..
나 무지 말랐어요.
얼굴까지 참 이쁘죠.
근데 종아리만 두꺼워요.
반바지를 입고 엄마가 운영하시는 식당엘 갔죠.
손님이 그러셨어요.
" 딸 역도해?"
...................................
이런 ㅅㅂㄻ...
저 진짜 상처받았어요 ㅠ ㅠ
이일을 어쩌면 좋죠?
P.S. 리플 많이 달아주시면.. 나중에 사진 첨부 해드릴게요.ㅠ..ㅜ
용기 내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