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전화되시는분들 요즘 많으시죠?
처음엔 신기하기도 했는데 이만저만 불편하구 힘든게 아니네요
얼마전엔 별 변태 크레파스 십팔 색깔이 발신 제한으로 전화하더니
변태짓을 하지 않나..![]()
저처럼 집착 강한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한테는 화상 전화는 족쇄인듯..
첨 커플로 화상 전화 가입 하자구 했을때 알았어야 했는데..
이건 뭐 시도 때도 없이 연결해서 어디있는지 감시하구..
나이 차이가 좀있어서 그런지 몰라두
동아리 친구들 만나는것두 싫어하구
친구들이랑 술한번 할래두 다른 남자 만날까 감시하구..
거짓말이나 하구 만나야 하는데 화상 전화때문에 거짓말도 못하구..
열시만 되면 집인지 확인하구..
정말 미치겠네요
하다못해 학교갈때는 짧은 치마 입은건 아닌지까지 보여달래요...쩝![]()
화상폰때문에 싸우거나 이상한 경험 하신분들 없으세요?
이렇게 집착 심한 남자친구는 어떻게 해야 고쳐야 해요??
화상 전화때문에 집에서두 편하게 옷 못입구 쌩얼도 함부로 못하구
항상 외모 신경 쓰구 긴장하고 있어야 하구...
통화료도 부담되구..
삐삐 쓰시는 분 있으세요??
초딩때 쓰던 삐삐로 치던 3535 ..1004..이런 추억이 그립지 않으세요?
화상폰 없애구 삐삐족 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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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글이 톡된줄 몰랐네요 ㅋ
뉴스나와서 검색1위된 톡있던데
자꾸이러면 오빠도 집착 심한 이상한오빠로
혹시 나올지 몰라 이러구 협박이라도 할까봐요ㅠㅠ그럴린 없겠죠? ㅋ
핸드폰 받는 요금도 낼지도 모른다는 헤드라인 그저께 봤는데 삐삐정말 쓸까봐요ㅠㅠ
다들 설문은 하셨나요?
암튼 이글 봐주구 댓글 달아주신 님들 오늘 모두 행복한하루 되세요![]()
님들 달아주신 댓글은 하나두 안빼구 제가 열번이상 꼭 읽는다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