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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안 황당사건~~ㅠㅠ

억울한~남자~ |2008.01.21 15:38
조회 395 |추천 0
1월18일 오후7시쯤 퇴근하는데 저는 지하철로 퇴근하는데 군포에서 안양까지 지하철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그날 지하철을타고 퇴근하는데.. 지하철안에 장애인.노약자석에 한 술취한(노숙자)사람이 누워있는거에요~~욕을하면서(개XX~~~)이러면서 주위에는 벌써 사람들이피해있는거에요 저는 신문을볼려고 옆쪽에 기댈려구 서 있었어요 그러고 지하철이 출발하는데그 술취한아저씨가 전화를받을라구 일어났어요~ 금정역에서 50-60정도 되보이시는아저씨가 지하철을타시면서 그자리에 앉은거에요~~ 그런데 그 술취한 아저씨가 전화를끊고나서는 그 50-60세 아저씨께막말을하는거에요 (니가 장애자야~ 이 개xx같은게 소리치고 주먹으로 때릴려구하면서) 그런데 저는 그래도 계속지켜봤죠~~~ 근데 점점 욕은심해지고 더 과격해졌어요~ 마침 술취한아저씨가 일어서면서 그 50-60세 아저씨에게 주먹을날리는거에여~~ 그래서 저는 바로 그 술취한아저씨를 멱살을잡고 넘어트렸져~~ 그리고 하지마세요 이러면서 얘기를했어요~ 그런데 그술취한아저씨는 막무가내로 놓으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놓아드렸죠~~그런데 놓자마자 바로 제 옷을잡는거에여~다들 아시다시피 옷잡으면 방법이없어요. 옷을찢어버리는수밖에... ㅠㅠ 그래서 저는 일단 놓고얘기하자면서 말하는데 그 술취한아저씨는 제가 자기를 폭행했다고 도망간다고 잡고있는거라고 계속잡고있는거에여~ 그런데 벌써 안양역까지온거에요~ 저는 내려야하는데~~ 놓으라고하니까 욕하면서 폭행했다면서 안된다고 구로경찰서 자기아는 형님있다고 거기로가야한다고~~ 계속잡고있는거에요~~그런데 처음 50-60세 아저씨를찾아보니까 벌써 내리고없더라구요~ ㅠㅠ 근데 주위사람들은 보고만있고 그 술취한사람옆에는아무도없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일단 제 옷을놓아야되니까 좀 말려달라고하니까 한명도 안오고 보고있는거에여~~ 근데 한40살드신분이 무슨일이냐고 그러면서 조금진정시켰죠~~ 글고 그분이 지하철 인터폰으로 도움을요청하시더라구요~ 그러고 계속 술취한아저씨랑 실랑이끝에 옷은놓고 제 허리띠를잡도록 했어요~~ 결국 시흥역까지갔어요~~~ 시흥역에철도 공무원이기다리고있더라구요~~근데 공무원이와도 아무런 해결을못하시더라구요~그냥 제가허리띠잡혀있는거 보고만있고 별다르얘기를안하더라구요~ 저는 일단 제가 112에신고를햿죠~~ 그래서 경찰이와서 시흥지구대로갔어요~~ 근데 경찰관이~ 재수없으시네요 하더라구요 전 그냥 황당해서있는데 설명을하더라구~ 제가 말린건 잘해는데.. 먼저 그술취한 아저씨 멱살을잡았으니까 폭행이된다고그리고 처에 그50-60세 아저씨가 진술을안해주면 복잡해진다고 본사람이 이자리에아무도없으니까 골치아프다고~~~ 이러더라구요~~ 근데 그 술취한사람은 파출소가서도 소란을피우더라구요 파출소 소장 며갈잡고 행패부리고~~ 아무튼 황당했습니다.. 근데 전 진짜 50-60세아저씨가 폭행당하는거 보고 바로말렸는데 현실은 그게아니더라구요~~ 저만피해본거같고 경차관은 그렇게얘기하고 어쩔수없이 우리나라법이그렇다고 ㅠㅠ 아무튼 저는 마음이좀씁슬했습니다.... 글 읽어보시구 답변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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