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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괜찮은 여성분이시라면 관심을 좀 가져주시면 안될까요?^^

lonely |2003.08.15 16:59
조회 729 |추천 0

~동성이건 이성이건
언제 어느때고 스스럼없이 다가서서
생각과 느낌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아무것도 숨길 필요가 없는 사람
그래서 내가 홀가분할 수 있는사람.

"너의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하게 만드는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소비한 그 시간이란다..." <어린왕자>

그렇습니다.
당신이 우울한 얼굴로 찾아 갔을때
아무리 바쁜일이 있더라고 하던일을 멈추고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줄 수 있는 친구.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당신의 마음을 읽어주는 친구.

당신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며함께 눈물을 글썽여 주는 친구.

지금 손꼽아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세상에서 부러울게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

학식이 높은들 재물이 많은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살아가면서 마음을 터놓을 친구가 하나 없다면 말입니다.

이런 만남을 기대합니다. 혹시 친구는 있지만 마음을 열고
싶은 친구나 이런 친구가 곁에 없다면...
많은면에서 부족하지만 제가 이러한 사람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외로움이 누군가 곁에 있다해서 없어지는건 아닐지라도
많은 힘과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을 현재 가지고 계시거나 이런 이가 곁에 있으면 한다면
우리
이런
아름다운 만남을 가져보지 않으시겠어요?
세상에서 바람직한 관계라고 생각이 드는 관계가 몇
있었어요 어린왕자와 장미꽃의 관계....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 나오는 제제와 오렌지 나무의
관계...
작은 나무야 작은 나무야에서 나오는 작은 나무(꼬마
인디언 소년의 이름임)와
작은 나무가 사랑했던 모든 살아 숨쉬는 생물들과의
관계...
...써 놓고 보니 ..전부 나무와 관련이 있군요...하하하..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해를 끼치지 않는 생물이 있다면
그것은 나무이죠..
전 산을 사랑하고 나무를 좋아해요
그리고 ...
음...
좋은 만남은
우리 그런 만남을 가지자...라고 해서 가져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공유하고..
그만큼의 시간이 흘렀을 때에 저절로 성립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억지로가 아니라 ...저절로 라는 부분이 중요하죠
저절로 성립되는 관계는 말이 새나갈까 걱정하지도 않고
그 사람이 힘들거나 예상외의 모습을 보여도 그대로
이해가 되죠
왜냐면..그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요..
처음에 어떻게 만났느냐는 중요하지 않죠
통신으로든..산에서 만난 사람으로든..일상 생활에서 만난
사람으로든..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뿌리를 가지고 있냐는 것은
중요하죠..
뿌리가 같았을 경우는 가지치기가 가능하지만
뿌리 자체를 바꿀 수는 없죠...
편지와 대화로서 님과 이러한 만남을 가질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보길 기대해봅니다.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기에 듬직하고 외로움을 덜 수 있는사이
힘들고 외로울 때 더 이상 수첩을 뒤지지 않아도 되는...
언제 어느 때고 같이 할 수 있고 함께 함을 느낄 수 있는 사이
이런 만남을 가지고 싶어요.
믿음이 상실되어가고 사람 믿기가 좀처럼 어려운 시대에
서로를 서로가 믿고 의지해서 정말로 바람직한 관계가
된다면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그러한 삶을 님과 함께 하길 기대하며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언제나 평안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전 매우 감성적이어서 영화를 보고도 곧잘 눈물짓곤합니다.
전 매우 낙천적이어서 언제나 구름위의 태양을 봅니다.
전 매우 긍정적이어서 언제나 활기찹니다.
전 매우 듬직하여 믿음직 스럽습니다.
전 매우 자상하여 세심하게 한 여인을 보듬어 줄
준비가되어있고 자신이 있습니다.
전 매우 원만하여 적을 두기보단 주위에 친구가
많습니다.
전 비교적 활동적이며 여행,등산,스키를 좋아하며 즐기는
편입니다.
신장은 183이고 듬직합니다
사는곳은 서울 강북 한국 외대근처입니다
tangun27@naver.com

아래에 제가 기대하는 인연에 대한 생각이 담긴 글이 있죠.
my.netian.com/~tangun27

이곳과 몇몇의 게시판에 몇번 lonely라는 필명(?)으로 글을 몇번 올렸습니다.

제가 기대하는 인연에 대한 생각과 만남에 대한 생각을 올렸었죠.

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오래전에 쓴글이지만 스스로 잘쓴 글이라 생각이 되어 같은 글을 자주올리곤하지요.인연을 기대하며...

똑같은 글을 자주 올리는 이유는 그러한 인연을 기대하기때문이지요.


전 사이버 공간에서 만난 분과 첫사랑을 하였었습니다. 오래전이지만

그래서 저와 같이 이곳일지라도 인연을 만날 수 있으리라느 생각을 하는 이가 계실것이라고 생각을 하지요.


막연한 기대감에 엠에스엔이나 기타 대화방을 찾지만 통신에서의 안좋은 사건들로 인해 인연을 기대하는이가 거의 없고 기대한다해도 엔조이등 쉬운 만남들을 원하는 거 같더군요.

전 영업쪽 일을 하여 지극히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 방식의 소유자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이 그럼 왜 적극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다가서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참로고 제 주위엔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길가는 사람을 헌팅하는것은 제가 추구하는 만남과 너무 거리가 멉니다.

길에서 헌팅하면 서로가 외모를 보게 될터이니 시작이 된다면 외모로 인하여 헤어짐은 없을것이기때문에 인연으로 생각되어질 만남의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겠지만 외모에 대한 편견으로 그사람을 잘 알 수 있을까 염려가 됩니다.

전 183에 듬직한 체구에 호남형의 얼굴입니다. 미의 기준은 상대적이니 제자신의 얼굴을 잘생겼다고 말씀드릴 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 자존감도 높은편이고 제 외모에 자신감도 있습니다. 판단은 여성쪽이 해야하겠지요.

그럼 왜 제가 통신에서 인연을 기대하는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대화방에서 만났든 통시에서 만났든 채팅을 하던 이메일을 주고받던 서로가 우선 탐색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적어도 서로에게 호감이 있을때 전화통화란걸 하게 되겠지요.

전화통화는 채팅에서 알지 못했던 상대방의 됨됨이와 성격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저의 예리함(?)과 분석력으로 그리고 직감으로 90%이상 판단이 됩니다.

상대여자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하여간 전 그렇습니다.


전 여성을 볼때 우선 성격과 됨됨이를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모를 무시할 순 없되 그 상대방의 됨됨이가 괜찮다면 외모는 조건의 맨 나중이 됩니다.

저 또한 장님이 아니기때문에 외모를 아니본다 할 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협오감만 주지 않는다면

된다 생각합니다. 저도 사람이니까 이왕이면 예쁘고 여성다운 여성이면 더욱 좋겠지요. 그게 어디 바램대로 되겠는지요.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전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유유상종이라고 잘난 사람이 잘난 사람을 원하는것이

옳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리 완벽한 사람이 아니기에 잘난 여자가 오히려 전 부담스럽습니다.

우선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혹은 통화로 서로의 코드가 감성코드가 맞는지 적어도 호감이 있고 맞추어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사람이 있었음 합니다.


외로움이 누군가 곁에 있다해서 없어지는건 아니겠지만 훨씬 덜하겠지요. 그런 생각에 이곳과 여러채팅싸이트를 기웃거려보지만 생각과는 다르네요.


이곳에 많은 분들이 제글을 읽고 추천을 몇분이 해줄 정도로 제 글에 믿음과 신뢰가 가는 가 봅니다.

어디 저와 좋은 인연을 기대하며 알아갈 여성분 없으실까요?
조회수가 많아 좋은 인연을 이미 만났을 것이라 생각들 하는가 본데 편지한통 없군요. 너무 제가 고지식해 보여서일까요?

전 비교적 융통성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인연관에 대한 세계관에 대한 가치관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생각은 있지만...

영화보기를 좋아하고 여행을 즐겨하시는 분 있으면 제게 관심을 가져주시지 않으시렵니까?

바른 사고와 바른 정신을 소유한 분이시라면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제게 관심 있는 여성분들 저와 인연을 기대해봅시다...

가볍지 않은 정말로 내면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 공유할 진지한 인연을 기대해봅니다.

다시한번 절 소개합니다.
전 서울 강북 외대근처에 살고
183 85에 듬직하고
감성적 긍정적 낙천적 성경의 소유자입니다.
많은 면에서 부족하지만 한사람만을 사랑하며 그사람을 위해서라면 저의 모든것을
희생하고 양보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와 좋은 인연을 기대해볼 여성분 정말 없으신가요?

tangun27@naver.com
019-204-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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