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베트남 처녀랑 결혼했던 놈 입니다.

나병진 |2008.01.23 11:32
조회 26,969 |추천 0

시골 전라도 보성에서 녹차밭을 일구고 사는 33살 남정네요~~

 

저는 농촌 총각이었고.. 우즈베키스탄이나 우크라이나 여성으로 아내를 구해달라고 요청 했었지만..

 

브로커가 돈을 너무 많이 요구해서 베트남 처녀랑 결혼한 케이스입니다.

 

한 2년 같이 살고는 베트남 출신 아내는 딸 아이만 하나 달랑 나두고 튀었습니다. 쓰펄~

 

이번에 뉴스기사에서 여성부가 해외 여성 인권 운운 하는데... 그냥 하도 황당해서...한마디 남길라요.

 

여성부 개패미들 보소~ 베트남에서, 해외에서, 한국 농촌 총각들한테 시집 오게 하지 마소!

 

미리부터 대충 짱보다가 집나갈라고 오는 족속들이라고밖에 안보이오..

 

머 농촌 총각들이 외국인 아내 집안 가정부로 성적 노리개로 부려먹는다는 억장 부리고 나오는데..

 

막말로.. 지네 모국 가족 먹여살릴라고 몸팔러 온거 아닌가?? 그래서 돈좀 모이면 그냥 튈라는 계획 아래 한국 농촌총각들한테 시집오는거 아닌감??

 

순진한 외국여성들 인권 운운하지 말고.. 순진한 농촌 총각 입장도 좀 고려 해달란 말이오..

 

지 배 갈라 난 지 얼라 내팽개치고 도망간 뇬 들은 한국뇬이건 해외잡뇬이건 인간도 아냐!!!

 

여성부!!! 정신 똑바로 차리시오!!

 

글구.. 진짜 순수하게 사랑해줬고 그랬는데.. 도망간 너 잡히면 가만 안둔다!!

 

진짜 여러분들 이 문제 어떻게 생각하시오?

 

----------------------------------------------------------------------------

 

여성부 들먹거리면서 협박 할랑가 해서 글남기는디...

 

고 베트남 잡것이.. 딸하나를 낳았어라~ 근디.. 울엄니 손주 보는게 소원인지라.. 나가 아들 하나만 더 낳아보자! 그랬드만! 내가 애낳는 기계냐란다.. 참나!!

 

그래서 나가 부탁이라고 대좀 이어보자 했드만!! 여성부에 꼬발를거라대.. 그래서 손찌검좀 몇번 했드만 돈 조금 챙겨서 튀어뿔드만..

 

이게 내 잘못인교? 그냐~ 안그냐~ 하도 답답해서 말도 안나온단 말이시.. 농촌 총각이 먼 죄가 있간디.. ㅠ.ㅠ

추천수0
반대수1
베플죄지연|2008.01.23 11:33
아~ 요즘 진짜 여자가 없긴 없구나...근데 난 왜 모텔비까지 처 써가면서 남자 만나지~
베플야이..|2008.01.23 12:24
이 ㅅㅂ나병진.............또이세끼네...
베플ㅋㅋ|2008.01.23 15:00
병진이 오래간만에 글썼구나..ㅋㅋㅋ보고싶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