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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건지

속이타탔어요 |2008.01.23 20:38
조회 588 |추천 0

이런저런 예기를 해서 제가 글을 적어 드린다고 다 사실이 아니라고 빋으셔두 되요
참 그래도 너무나 답답해서 그럽니다
네 한 여자를 2년 3개월 가량 만났어요 같이 동거를 한것두 한 2년 정두 되구요
동거 기간 중 그녀는 빛이 가지고 있었죠
저는 만나구 2달 여간은 그 빚이 700이나 있는지 대해서 몰랐구요
2달 후 그 빚에 대해서 알아 이런저런 사건을 계기로 알게 되었지요
그 후 저는 그녀가 빛에 힘들다는 것을 알고 그녀 돈을 못쓰게 했죠
제다 집에서 받아 쓰는 생활비에 일부를 꼬박 1주일에 얼마 정도를 주었죠
그러다 그녀는 지금 돈을 못 갚으면 안 된다고 제게 돈을 여러 번 빌려 갔죠
솔직히 저는 빌린 그 당시는 그 돈을 받을지도 몰랐고 준다고 해도 안받을려구 했어요
목돈으로 주거나 아님 작게 주거나 그 돈은 점점 불어 가고 저는 대학생 신분으로는 더 이상 감당을 할 수 가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3금융을 알았고 한번에 100만원씩 400만원 이라는 빚을 지게 되었어요
참으로 바보 갔죠 해줄 수 있는 게 없으면 안 해주면 되는데 저는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그만 더 많은 것을 해주었죠
그렇게 빛은 싸이고 어느 날 12월 23일 그녀는 제게 말을 했죠
이제 안정적인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싶다고
저는 왜 나는 안정적이지 못하냐며 취업을 못해서 그러냐며 눈물을 흘리며 부탁을 했죠
그녀는 기회를 준다고 했죠 저는 그 말을 믿었죠
하지만 그녀가 다른 남자와 통화를 자주 하는 것을 알고 저는 그녀에게 물어 봤어요

 

저: 어떤 남자야 뭐 하는 남자야 지금 어떤 관계야
그녀: 그냥 잘지내려 보려고 노력하는 남자야

 

저는 솔직히 그 남자와 통화 하지 말라고 만나지 말라고 말을 할 수 없었죠
왜 저는 가진 게 없는 대학생이 였으니깐요

그러던 어느 날 1월 18일 일어난 일입니다
17날 저는 그녀와 같이 잠을 자고 아침에 그녀 빨래가 많은 것을 알고 저는 빨래를 해주고
쓰래기를 비워주고 학교로 왔어요
학교에서 그녀와 약속을한 취업을 위해 공부를 하러 왔죠
그녀의 퇴근 시간을 잘아는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했죠
그녀는 전화를 받지 않았어요 그리고 8시쯤에 전화가 왔어요

 

그녀: 아는 친구 누구랑 밥먹어 조금있다가 누구누구도 온데
저: 알았어 그럼 재미나게 놀아


저는 그녀의 말을 믿었지 솔직히 불안 했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10시 30분 제가 전화를 했어요

 

그녀 : 오늘은 피곤해서 일찍잘래
저 : 엥 아까는 별로 안피곤 하다더니 알았어 그럼 잘자

불안한 마음에 저는 다시 전화를 했어요

저 : 내일 집에 가니깐 잠깐 뭐좀 가지고 갈께
그녀 : 내일은 쫌그런데
저 : 왜 무슨일있어
(한참을 머뭇거리던 그녀)
그녀: 지금 집에 그사람 와있어
(갑자기 몸이 떨리며)
저 : 야이xxx아 뭐라고 다시 말해 뭐뭐뭐
그녀: 미안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렸어 미안 미안
저: 그남자 대리고 집에 있어 꼭 둘이 있어


그말이 끝나고 택시를 타고 저는 바로 그녀 집으로 달려 갔죠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왜 이렇게 까지 하지
저는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저: 그 남자를 같이 있어
그녀: 왜 보낼께 둘이 예기하자
저 : 몰라 암튼 10분 걸리니깐 대리고 있어

 

그런데 제가 도착하자 남자는 없었어요 그녀만 있었죠
집안에는 온통 오징어 냄새와 함께

 

저 : 야 너무 한거 아니야 xxx
그녀 : 미안
저 :야 왜 이렇게 까지 하냐 왜 왜 이럴수 있냐
그녀 : 생각 이 잛았다 오늘일은 진짜 미안하다
저: 이 오징어 냄새는 뭐야
그녀 : 둘이서 맥주 마시려구

 

미친듯이 짜증이 났어요
저 오징어 제가 사다 놓은건데 눈물이 났어요 펑펑 울었죠
그녀는 미안하다 생각이 짧았다 기회를 주기로 했는데 못 줬다 하면서 사과를 계속했죠
저는 사과를 받았지만 가슴은 너무나 아팠습니다
왜왜왜 도대체 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빚에 힘들어 하는 그녀 때문에 저는 생활비를 계속 주었고
돈이 생기는 족족 주었고 선물도 해주고 진짜 바보처럼 좋아만 했는데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저는 술을 마셨죠
그녀와 그 남자가 사다 놓은 맥주를 마셨어요 그러다가 그 술이 모자라 다른 술도 사서 먹었어요
아 너무 아팠어요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그녀는 저를 만나면서 두 번이나 바람을 폈어요 저는 그때마다
가슴에 혹이 하나 생겼지만 그녀가 너무 좋아서 너무 사랑해서 참고 또 참았지만
이번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그녀는 제게 기회를 준다고 말했어요 저는 그 말을 또 믿었죠
그리고 그녀와 꼭 껴안고 잠을 잤어요 그녀는 미안하다며 말을 하고 저도 화를 내고 한 게 미안해서 꼭 껴안고 잤어요
그러고 4시간인가 뒤

 

그녀 : 잠깐 예기졸 하고 올께
저 :무슨예기
그녀 : 너에 대해서 그남자에게
저: 쪽팔리니깐 동예기는 하지말고
그녀 :알았어 금방올께
저 : 그래 갔다와

 

제 예길 한다고 좋게 말하고 돌려 보내고 오겠다고 저는 믿었죠 사랑했으니깐요
근데 그건 저 만에 실수였는지 그녀는 40분간을 대화를 하고 난 뒤 180도 다른 모습으로 그남자와 왔죠

 

그남자 : 다들었으니깐 헤어져요
저: 뭘 얼마나 들었는데요
그남자 :전부 다들었어
저 : 이건 아니잖아요 이게 뭐에요
그남자 : 힘든거 아는데 집에 소개 시켜 준게 2주일전이고 5월에 결혼할꺼에요
저: 이런 예길 왜 제가 그쪽에게 들어야 하죠
그남자:....
저: 그녀 불러 주세요 아니 예기할 기회를 주세요
그남자 :(전화를 걸며 이미그녀는 집에 들어가 있어서)잠깐 나와서 예기좀해라
저: 그냥 둘이 예기 할수 있게 시간을 주세요
그남자 :불렀으니깐 예기하세요
저:(그녀에게) 왜 이렇수 있니
그녀: ...
그남자: 할예기 있음 해라
그녀: 솔직히 미안하다
저 :그게 다니 그말이 다냐구

 

왜 이게 무슨 일이지 40분전에 나랑 같이 자고 있고 미안하다고 기회를 준다고 말을 했는데
왜 이제 와서 저럴까 너무 황당해 눈물도 나지 않았어요
참으로 아팠죠 화를 냈어요 돈을 달라고 그 남자가 돈을 준데요 빛이 있음 준데요 그래서 저는 이건 아닌가 보다
미안하다며 잘살아 라고 행복 하라고 나중에 만나서 악연이 되지 말자고 그녀와 그 남자 차를 타고 학교로 돌아 왔어요
너무 아팠어요 눈물이 났죠 그래서 전화를 했어요 울면서 전화를 몇 번이나 했죠
그녀와 그 남자 제전화를 두 번씩 받고는 더 이상 받지 않았죠
전화를 끄고 잠을 잤대요
저는 화가 나서 너무나 화가 나서 돈을 준다고 했으니 받아야지 하고 그녀의 집에 친구를 대리고 찻았갔어요
차용증이랑 약속이행각서 이런걸 가지고요

 

저 : 이런게 있더라구요
그남자 : 어 이런거 법적으로 하자
저: 이런것두 이연인데 악연으로 하실필요가 없잖아요
그남자 :이런거는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법으로 하자 나도 이런거 당해 봤다
친구: 이렇게 까지 하실필요 없잖아요 그냥 좋게 하는게
그남자: 아니 이런건 안된다고

저는 꺼내놓은 서류를 다시 가방에 넣으며

저: 이렇게 할꺼 없죠 이런거 해서 뭐하겠어요
그남자:...
저: 솔직히 편하게 좋게 헤어지면 좋잖아요 이런게 왜 이런게 있어야 하는건가요
친구: 누나 솔직히 준다고 한거 있잖아요 빌린거 있잖아요
그녀 : 몇번은 있는데 전부는 아니다
친구: ...
저: 아~~ 알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그만갈께요

 

말을 했죠 아 이런 거구나 이렇게 하는 거구나 저는 또 마음이 아팠어요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 
짐을 챙기고 나왔어요 집으로 갔죠 양산에 있는 집으로 친구들을 만나 예기를 하고 친구들 앞에서 펑펑 울었어요
아팠죠 그래도 저는 그녀가 미안 하다고 전화를 주기를 기다렸어요 하지만 그녀는 제게
전화를 주지 않았어요 또 저는 화가 나서 전화를 했어요

 

저 : 여보세요 생각 해봤어
그녀 : 잠시만 바꿔줄께
그 남자: 음 생각 해봤는데 안되겠다
저: 그게 아니죠 (베터리부족)

 

아 돈이 무슨 소용 이길래 돈이 뭐길래 솔직히 저는 그 돈이 필요도 없는데
그녀가 제게 미안하다 이래서 말 못했다 사과만을 바랬는데
왜 굳이 법이니 돈이니 이럴까 저는 그녀에게 아직 이렇게 되어서 2주전에 소개를 해줬다 그래서 미안하다
이런 말을 듣지도 못했어요 그녀를 찻아 가지도 못했어요 그 남자가 오지 말라기에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참으로 이런 거 아니란 걸 알아요
네 저는 lg텔레콤 팀장님께 예기를 해서 그녀에게 전화가 받았죠
그녀가 사무적으로 예기를 하더군요 왜 전화 하셨어요

 

그녀 : 무슨일이시죠
저: 아네...
그녀 : 통화를 요청 하셨다기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저: 이런말뿐이 못하시는건가요
그녀: 네 필요 하시다고 하시기에 전화를 드린겁니다
저: 소송 관계로 주소랑 연락처를 알려 주세요
그녀: 주소 연락처 말함
저: 이말 말고는 다른 말은 할께 없나요
그녀 : 네 제가 필요하면 개인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저 :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다른 예기는 해달라고 못하겠더라 구요 네 제가 바보죠 제가 못난 놈이죠
그래도 사랑했던 여자 한 테 못된 짓 하는 제가 바보죠
하지만 왜 그녀는 꼭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 저는 아직 경찰서나 고소나 이런 거 행동으로 하지도 못했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그녀가 진심으로 저에게 사과하기만을 하지만 그 남자는 어제 저 하구 통화한 내용

 

그남자 : 칼을 들고 위협했제
저 : 아뇨 칼을 들고 바닥에 놓고 같이 죽자고 말한적은 있어도
     칼을 드리데고 위협한적은 없습니다
그남자 : 그러면 내가 밖에 있을때 왜 여자가 소리쳤지
저: 네 가까이 다가가니 소리 치더라구요 공포영화 괴물을 봤다는 식을 꺅~~이렇게
그남자: 그럼 위협한거네
저: 본적없잖아요 왜 그렇게 생각 하세요 저는 위협한적없어요
그남자: 그럼 서류 들고 돈달라고 협팍을 했잖아
저 : 아니죠 서류를 들고 이런게 있다고 말을 했죠
그남자 : 아무튼 니가 부탁한 xx와의 1:1 만남은 보장못한다
저: 왜요
그남자: 약속을 지켜라 돈을 안받는다고 그럼내가 예기는 해보께
        지금 xx는 니가 죽일까봐 무서워서 못만다니깐
저: 네 알겠습니다 제입장만 전하고 싶어서요
그남자 : 그래 알았다
저: 네 그럼

 

그후 그남자는 경찰서를 갔다 왔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 아무것 두 한 게 없는데
네 그 말을 듣고 저도 고소장을 적었어요 너무 화가 나서요
왜 사과 한마디도 안 하나 해서요 그녀가 제게 왜 꼭 이렇게 까지 해야 되는지 몰라서요
지금도 저는 마음이 아파요 너무 눈물이 나네요
돈이 인생에 전부가 아닌데 마음을 이렇게 까지 아프게 하고 저를 이렇게 까지 아프게 해야 되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 그녀와 그 남자는 왜 제게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지
법으로 해서 제가 뭐가 남겠어요
아픔만 커지죠 지금 저는 하루 종일 이런 생각에 아무것 두 못하는데 네 제가 바보죠 이런 거 생각만 하고 그녀에게 미안한 것만 생각하니
눈물이 나서 더는 못 적겠네요 이런 예기를 왜 하는지 모르시겠죠 죄송해서요
그러구 저를 오해 하실까 봐서요 나쁜 남자라고 생각 하실까 봐요 저는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 같은 남자지만
나쁜 남자는 아니니깐요 그럼 이만 적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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