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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저녁11시 강남에서 건대방향 어머님과같이가셨던분.

개미온달 |2008.01.24 14:20
조회 542 |추천 0

제가 이곳에 글올리리라고 생각못했었는데

 

이렇게 글올리게 되네요..

 

어제 저녁늦게 2호선타고 강남방향에서 건대방향으로 가고있던중

 

구석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pmp보고 있었습니다.

 

문득 어디쯤왔나싶어 정면창문을 보는데...

 

40대후반 아주머니와 20대초중반여성분이 건너편에 있으시더라구요..

 

그여성분은 긴생머리에 화장은 안한듯한 얼굴이었고  전체적으로 하얀색계통의 옷이였습니다

 

스타킹이 하얀색이셨구요..

 

얼굴은 약간통통하게 귀여우셨고, 눈이 안좋은듯 멀리있는사물을 보실때면

 

살짝찌푸리는 눈이 자꾸생각나네요.. 참귀여우셨는데^^

 

혼자계셧다면 나중에 후회안하게 말걸어볼생각이었으나

 

어머니와 같이 계셔서 말걸엄두가 안나더군요..

 

이것도 핑계처럼 보이네요..

 

저는 건너편에 제일끝자리에 정장차림에 코트입고 서류가방무릎위에 올리고있던 사람입니다..

 

혹여나 보신다면 리플바랍니다..

 

저 참괜찮은 사람이랍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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