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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와 저는 오랜만에 만나 술한잔 하러 갔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긴 친구가 너무 부러워 술한잔 하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양주도 사고 안주도 사주고
그리고 저와 친구는 나와서 저먼저 택시는 타고 친구도
만취한 상태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도중에
그아저씨가 차를 끌고 와서 2차를 가자 했답니다
친구를 술기운에 뭣모르고 따라 갓다덥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는 필름이 끊키고 일어나보니 모텔방이였고
놀라서 집으로 왔담니다 그 아저씨랑 다신 만나지 안켔다며
번호를 지우고 했는데 .. 그 아저씨의 와이프 .. (즉,유부남이였던것..)
마누라가 친구번호를 어떻게 알아서 연락하고 만나게 되었는데
머리 끄댕이 잡히고..말이 아니였어요 ..울고 불고
그 사실을 남자친구에게 알린다면.. 남자친구는 분명 그 남자 번호를
알아내서 진짜 죽이려 들껏 입니다..
그 아줌마한테 계속 연락이 온다는데 어떻게 하나요.
이것도 불륜?그걸로 들어가나요?..강간아닌가요..
친구가 너무 고통스러워 해요..
그 좋아하던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경찰서에도 연락해서 물어봣는데 강간이라 단정 지을순없고.
잘못하면 둘다 불륜으로 들어간다니까 겁먹어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업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