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애에 대한환상이..

에비앙 |2008.01.25 09:09
조회 240 |추천 0

저는 태어나서 지금 처음 연애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데이트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근데 제가 넘 마니 바라는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이남자 낭만이나 그런게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전 모르겠어요 ... 티비를 넘 마니봐서 그런지 몰라도.

 

남자들이 가끔씩 꽃같은거 선물하고 깜짝선물 하는거 그러는거 좋아하는데..

 

이남자 눈치를 줘도 모릅니다.. 그냥 말돌려버립니다..

 

저는 가끔씩 오빠 간식이며 통에다 깜짝선물도 하고하는데요...

 

그리고 조만간에 저희 백일이 다가와서 십자수로 만든 방석이랑 쿠션선물로

 

미리 앞당겨줄려고 밥먹으면서 낵아 이따가 이쁜선물줄께요..~

 

하니깐 이남자 싫답니다 주지말라고하네요.. 머라 말할수없는 서운함이 마니 밀려왔습니다.

 

글애서 그 방석과 쿠션 제차에 실고다닙니다.. 볼때마다 가슴아프지요.;;

 

이남자 정말 날 좋아하긴하는걸까요... 아님 제가 모든건 다 줘버려서

 

이젠 정말 싫증이라도 난건지.. 요새 마니 답답합니다.

 

나름연애에 많은 환상을 가지고있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는것 같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