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 병원에 갔읍죠!!
오늘은 성별을 알려준다던 쌤의 말이 떠올라 겁나 떨렸죠~ ㅋ
초음파를 보기 시작하며 바로 쌤~ 아들인지 딸인지 알려주세요~~~ 네?
막막 이랬더만 첫아이라 하셨죠?? 이럼서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이러더라구요~ ㅋ
초음파를 막막~ 보다가 갑자기 쌤이 "보이시죠??"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그게 몬데요??" 그랬더니
"사진으로 뽑아드릴께요~" 이러더라구요~
그러고 나와서 신랑한테 "오빠 봤어?"
"웅~ 봤어.. -_-" 참고로 신랑은 딸을 겁나게 바랬다는... ㅋ
집에와서 신랑이랑 동영상 다시 함 봤는데.. 와~ 완전 정확히 보인다는~ ㅋㅋ
튼실한 허벅지와 그 사이로 보이는.. ㅋㅋ
아~ 주위서 다들 딸을 바라셨는데... 그래도 전 아들이라 너무 좋다는~
친정언니나 오빠가 아들이 둘씩이라 아들만 맨날 봤더니
친구네 가서 기저귀 가는걸 봤는데 (친구는 딸) 이상하드라구요~ㅋㅋ
하튼 울아들 허벅지가 아쥬~ 튼실하답니다~ ^^
아~ 이제 이름 지을라구요~ 이름 모 특이하구 좋은거 없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