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사는 남자 입니다
제가 어제 누나 결혼식을 했는데요 ..
그래서 어제 와서 축하 해준 친구들이랑 오늘 밥이라도 같이 먹을려고
시내를 나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먹고 할짓이 없던 수컷 4마리 ㅋㅋ
그냥 날씨도 우중충 하고 하니 노래방에들어가서 짱박혀 잇자고
하고 놀방을 가서 (대구 TOP노래방) 그냥 노래나 부르고 있엇죠 ...
근데 역시나심심했습니다
먼가 재미잇는게 필요 하다고 생각하는 찰나 ...................
노래 점수 내기를 해서 ...젤낫게 나오는놈이
여자들만 있는 방에 가서 노래 한곡 부르고 오기 내기를 햇죠 ㅋㅋㅋ
아놔 ..... 근데 제가 걸릴쭐을 몰랏습니다 .
ㅅㅂ............. 두근두근 거리는 그 가슴을 ... 진정 시키고 .그방 앞에서
어물쩡 어물쩡 거리다가 방에 들어가려는 찰나 ...한 여자분이나오시며 ...
"왜그러세요?" 말을먼저 걸어주네요 .... 이때 완전감사했음 !!!!
그래서 자초 지정을 이야기 하고 .............. 방에 들어가서 노래를 불럿습니다 .
아놔 ....정말 두근 두근 쿵쾅 쿵쾅 ... 떨리고 땀나고 ..ㅋㅋㅋ
재미는 있는데 .........................................................................................
뻘쭘한게 있더군요 ㅋㅋㅋ
여튼 오늘 이 글 톡 되면 ...................... 그분들 다시 찻아 가서 ...
환호 해주고 그러셔서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고맙다고 절하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톡좀 보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그 여자님들하 ............ 제가 인사를 넘 싱겁게 하고 나간것 같네요 ..
정말고마워요 ㅋㅋ
http://www.cyworld.com/rlaqjarnr
인사라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