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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말살정책의 원흉 노무현정권

민족말살 |2008.01.30 13:36
조회 268 |추천 0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단일민족이란,  피의 순수성보다는 우리는 공동체로서의 그런 민족을 의미일뿐이다. 그리고 그 공동체를 자연스러운 변화는 버린 채 오로지 인위적으로 파괴한 자가 노무현이라는 것뿐이다. 민족반역자 노무현 말이다.

 

국정브리핑에서 언제부터 그렇게 많은 영어단어가 쏟아졌는가?

영어몰입교육은 이미 노무현정권에서 시작된 것이다.

결국  이명박의 이 정책은 전혀 새로운 게 아니다.

 

선진 미국화를 위해 인위적인 혼혈을 강조하듯 묻지마 국제결혼을 묵인한 민족말살의 정권.

서민들의 생존권보장보다는 불법체류외국인들에 대한 보호가 먼저였다는 느낌이 들정도다.

 

이명박은 그저 더 심화된 노무현일뿐이다.

다른 거라고는 이명박은 한날당 출신이며 밀어붙이기 불도저라는 것뿐이다.

노무현의 친미적인 신자유주의 보수 노선을 더 적극적으로 강력하게 밀어붙일 것이다.

 

똑바로 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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