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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손님이 남긴 그 무언가(?)

DJ.노인 |2008.02.02 01:57
조회 2,050 |추천 0

전 17살이고 엄마와 같이 민박집을 합니다

부업이긴 하지만요..

 

어느날 평소와 같이 어떤 젊은 오빠들이 저희 집에 찾아왔습니다

전 저녁에 그 오빠들이랑 마주쳤죠

그 오빠들...  절 유심히 보는 듯 했습니다

 

그 오빠들은 다음날 아침에 떠나고 전 방청소를 하러 들어

갔습니다

화장실 정리를 하러 들어갔는데!!

예쁜 곰돌이 사각 빤쮸가 있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 빤쮸를 치우려고 들었더니 종이 쪼가리가 떨어졌습니다

펼쳐보니

    오빠의 채취를 느껴봐~

                                                 ┘

라고 써져 있더군요...

아..  쉬바 변태 쉑기들

짜증나서 할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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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hoony|2008.02.0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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