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여러분들이 제 글을 많이 봐주시고 리플도 많이 달아주셔서 톡톡도..되어보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 여자애가 ...이 글을 봤을수도...혹은 못봤을수도 있지만...
여러분께 너무감사드립니다..!!
저는. .22살 ..그냥 건장한 남자입니다..
전주에살고있습니다..
휴.............오늘로써 ...여자친구랑 끝이네요.................
휴...정말 힘드네요 ..
무덤덤 할줄알았는데
막상...이러니...정말 힘들군요...
막 물속에라도 뛰어들고싶고...............
뭐라도 ...................막 부시고싶다는 생각까지들군여...................
에휴 ...
이럴수록 힘을내야하는데 ..........그것두 안되고
정말 힘드네요 ...
그녀가 ..떠나면서 ............ 미안하다고..계속 미안하다고만...하면서...
떠나는 뒷모습을 보니........................에휴 .........
미칠것 같더군요 ...병신같이 ...붙잡아서 ...눈물보이면서 ...
한번만 기회를 주라고 ..그랬는데...........한번 떠난 마음은...어쩔수 없나봅니다........
마지막엔...울면서...잘지내라고 .......... 꼭 안긴했지만..............
너무 속상합니다...............................................
정말 ...제가 이렇게 많이...미치도록 ...좋아해본적 처음이였는데...........
이렇게 쉽게.........헤어졌다는게............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아요..........
힘들어요 .........누구에게 ...의지하고싶지만............
그럴수 없다는게 ...정말 너무힘들어요................
아직도 많이 사랑하는데...............돌아오면 정말 최선을 다 해줄 자신!!있는데..
휴........................................떠나간...사람...............돌아올길은없겠죠............
니가 좋아하던 노래 ....초신성...안녕..........
니가 좋아하던...바로 그 집...떡볶이.........
니가 좋아하던...새우깡........
우리...다정이..........난..얄밉이.....................ㅠㅠ
휴........... 처음 만난날........쑥쓰러워서 ..나를 잘 쳐다보지도 ..못했던..
니가 ...자꾸만 떠올른다..........
정말 ...잘 지내고 ..........아프지말고 ....
행복해.........평생.........
정말 ..사랑했다.....혜원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