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질퍽 , 끈끈 회사 분위기 : 산만 , 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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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뒤척 저리 뒤척에 전자 메트향이 다 달았는지... 에엥... 하면서 달려 든다.
가을 문턱이면 모기 주둥이도 돌아 간다고 하였거늘 저넘의 모기는
에엥 소리 내는거 보면 주둥이는 살았나 보다 ㅋㅋㅋ
저넘의 주둥이에 살포시 X 킬라 한모금 부어줄까나
(사실 모기는 주둥이로 소리 안내져~)
새벽 3시 ㅡㅡ;; 땀이 엄청 난다. 벌건 대낮 보다 더 질퍽이고 찌는 이 열대아.. 아혀!!
유럽에는 폭염으로 한 5천명 정도 사망했다는데... 그래두 우리 나라는 질퍽대긴 하나
타죽지는 않아 다행이다. ![]()
썩어 빠진 정치하는 넘들 다 사막 한가운데로 출장 보내서 말려 버려야 하는데
ㅡㅡ+ 이넘의 쉐이들 때문에 요즘도 3 번 척추 뼈가 욱씬거린다.
국민들 등꼴이 휘어라 번돈으로 멀하는지... ㅡㅡ+
남자들이 가장 아까워 하는 돈 10위가 "세금"이라는데...![]()
모 공식적인 집계는 아니지만 동감 한다. 아주 많이... 난 한 5위쯤 될꺼 같은데
이 설문 조사에 6위쯤인가에 "벙개에서 만난 퍽탄에게 쏜 밥값 술값"도 있었다.![]()
역쉬 게시판에서 남자들 무지 욕먹을 만하다. 아마 그 벙개 자리에서
남자는 시키는 술과 안주 값이 아깝다며 다시는 챗하지 말아야지 내가 머리에 총맞았냐!!
하면 있을테지만... ㅡㅡㅋ 여자는 시간이 아깝다며 속으로 담부터는 사진 까보고 만나야 한다는
생각을 절실하게 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캠발에 속는다면 그것도 환장하지만 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내가 한 벙개 할거 같은 분위기가 연출되지만... ^^;;
난 VIDEO 형이 아니라 ㅋㅋㅋ 화려한 말빨에 수려한 용모가 받쳐 주지 않아
게다가 지갑 사정 마져 ㅜ.ㅜ 아흑 이런말 하니 뻘쭘 하다.
그래도 힘을내 출근은 해야쥐 하며... 새벽에 별 생각 다하다 일어 났다.
핸드폰 옆에 어제 공습경보 울리면 달려 들던 모기가 쭈욱 누워있었다.
사실 모기는 암컷인데... 암컷을 상대로 남자가 그것도 정정 당당하게 다다리뜨는 것두
아니구 연장을 사용해서 미안 하지만 ㅡㅡ;; 어쩔수 없었다.
잠을 자야 먹고 살지... 담번에 이쁜 여자로 태어나길 빌어준다.
X킬라가 좋긴 좋네 ~ 오늘도 살생을 하였으니. 난 아마도 천당에 못갈뜻 하다 ㅋㅋㅋ
어제 회사 하루 재꼈다 ㅡㅡ;; 후가 후유증을 동반한 무리한 이삿짐 운반에
겹친 친구네서 밤늦까지 세상 살이 얘기 하면 술과 안주를 동반하여 노가리를 풀어댔더니
몸이 남아 날리 없지 죽음이었다. 나도 이제 좋은시절 다갔나보다
아흑 ㅜ.ㅜ 어쨋든 출근을 하뉘 역쉬나... 컴이 젤먼저 나를 반겨주고 책상과 의자도
셋팅 완료 되었다며 오늘도 안짤리고 무사히 출근한 나에게 힘을 실어준다 ![]()
자! 회의 도 끝났고 한대 빨로 가자며 역쉬 누구나 할꺼 없이 밖으로 나왔다.
오랜만에 뭉쳤다. 요즘 정신 없이 매출 올리기에 ㅡㅡ;; 시달려서 잘 뭉치지도 못했다.
사람들 다 몸괜찮냐며~ 한마디씩 안부를 묻는다. ㅋ 그래도 멤버쉽이 좋긴 좋다 ^^;;
오늘의 화제는 추석 뽀나수 ㅡㅡ;; 우린 연봉제라 뽀나수가 없는 관계로
유부남들이 투덜 대기 시작하며 많은 얘기가 오가는 와중
B직원이 화장실에서 나오느데 얼굴이 엄청 하얗다 .
역전맨 : 오~ 얼굴이 깨끗한데! 클린엔 클리어 CF 함 떠도 괜찮겠는데~
A직원 :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
C직원 : 야 어디서 피부관리 받고 왔냐?
B직원:
어제 빈속에 과음을 해서 오바이트가 계속 ....
아... 오바이트 한 남자의 피부는 아름 다웠다!!!
ㅋㅋㅋ 오널 할일이 넘 많네여~ 이쯤에서 접을게여!!!
그리고 울 까페에 한번씩 놀러 오세염...아직 모 잘 안돌아 가지만
함씩 와주세여 ^^;; 그럼!!! 오늘도 인생역전을 위하여 ㄱ ㅓㄱ ㅓㄱ ㅓ!!!
글구 bbsmaster님 아바타가 엄청 섹쉬하네여 ㅋㅋㅋ^^;;
(bbsmaster님의 아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