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40대 초반에 접어든 주부입니다..^^
어제 저녁 황당한 일이 있어 한자 써볼까 합니다.
제 아들은 이제 곳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사춘기 소년입니다.
소심해서 말이 잘 없구요. A형입니다 ㅎㅎㅎ
어제 저녁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아들을 부르러 방에 들어갔는데 글쎄..
컴퓨터 모니터에는 성인물이 나오고 있더군요..
아들이 방문을 잠군다는걸 살짝 열려있었습니다.
한손에는 화장지를 들고 열심히 하고 있더군요 .
저도 이해를 하기에 그냥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
저하고 눈이 마주쳤다는 것입니다..........![]()
전 재빨리 방에서 나왔지만 아들은 한참동안 나오지 못하더군요.
저녁도 거르고 다음날 아침까지도 나오지않았습니다 ....
제 얼굴도 못쳐다 보더군요. 제가 따라다니면서 괜찮다고 사춘기라서 그렇다고
아무리 설득해봐도 요놈이 부끄러운지
얼굴 쳐다보지도 않고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나오지 않아요.. 이게 잘못된게 아닌데도 많이 부끄러워하네요..
주부님들 ~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