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도 남편 아니 아이의 아빠로서 믿었다. 도리를 하리라고,
약속했지 나에게 ...........이혼을 하게되면 내가게명의 처분하는 값 -오천만원을 집얻도록 주고
양육비 30만원을 주겠으니 도장을 달라고 해서 도장주고 민증주고 했더니 2천만원 주고는 양육비는 줄 수 없으니 이혼하고싶으면 양육비 포기하면 3천만원주겠다고 ,,그것도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더이상 너랑 싸우기도 싫으니 우리(어른)하고 얘기하자고,,,,
저애는 능력도 없고 재혼하게 되면 양육비 주면 제 2의 파탄이 난다고 ,,,,,, 정 억울하면 아이 우리주던지
한다. 미혼모로 임신했을때 지우라고 다운증후군일지 성격파탄태어날지 겁난다고 하던 그들이 바로 옆에살면서도 생활비가 부족해 일하는 내게 아이는 사회성을 키워야 한다고 어린이집 맡기라고 당신들 인생있으니 매일 봐줄수는 없다고 한 그들이 이제 아이를 가지고 돈을 조율하려든다.
정말 그렇게 나쁜 인간으로 낙인 찍고 싶지 않았건만 한아이의 아빠란 사람이 세상에 양육비얘기하기싫어 어머니를 내세우다니..............정말 이지 죽고 싶었다.
깔끔하게 명랑하게 살고 싶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그런다. 그런식으로 하시면 안된다고 하니 법적으로 해보자 할말 많다 하신다. 항상 부족한 며느리 결혼한 딸은 남편 멀리두고 3년동안 친정살이 하며 같이 살면서 친정에 조금 놀러만 가면 넌 결혼한애 맞니 하시는 그분들. 결혼을 했으면 친정은 버리고 시집만 생각해야 한다는 논리에 딸은 명절에도 한번 안가도 지복이라는 그분들,,, 상황이 아니면 안해도 되지만 넌 맏며느리로서 한게 없다는 그 분들,,,,,,,,,,,친정엄마는 할인점에서 싼화장품사도 시댁어른 생일이면 백화점에서 최고급 화장품사드리는 바보같은 짓 했더니 이런소리 듣는다.
항상 그랬다, 일저지르고 달아나고,,,, 그 부모들이 와서 나 훈계하고,,, 남편을 얼마나 괴롭히면 집을 나가겠냐는 식 내가 집나가면 니가 이혼할려고 마음먹었으니 니책임이다는 그사람들
음주운전 4번에 뺑소니까지 쳤던 아들은 그럴 수 있고,,,,, 힘들어하는 나는 별나고, 사고에 차까지 부쉰아들 차 못몰게 한다고 별나다는 얘기..............정말 고통스러웠지.
그래도 끝난다는 생각에 차분히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서 좋은 엄마, 떠나있지만 좋은 아빠가 되자고 나누고 싶었는데 괴로워서 아이 못보겠다는 그는 끝까지 자신의 어머니를 동원해 양육비 까지 논하게 된다.
우리아들은 능력없으니까 니가 포기해라. 돈 받고 싶으면 내가 한 15만원 어린이집비 6살때까지 생각해볼수 있지만,,, 우리 아들 한테 더이상 괴롭히지 말라한다.
2억짜리 집명의로 사고 6억짜리 롯데리아 까지 할거라고 자기재산 다 아들건데 능력많다고 큰소리치던 그들이 집도 어른이 사주었으니 손 못데고 아이에게 줄 능력없는 아이니까 더이상괴롭히지 말라한다.
더러운돈 받지 말아야 하나. 이럴수록 정신차리고 내아이의 몫을 챙겨야 하나. 울분이나 참을 수가 없다. 정말 지옥이다. 그들과의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