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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은 공무원만나서 다결혼해서 애낳고사는데나는...

슬픈여자 |2008.02.10 18:38
조회 527 |추천 0

올해 28살 처자입니다..

넘 답답한맘에 글을 올리는데요..

저는 평범한 직장을다니는 여자입니다.

저에겐 4살어린 남친이있구요  남친은 현재 외국으로 유학중입니다.

유학간지 1년정도 되었지만 서로 잘지내고있구요 유학갔다오면 결혼하기로 약속도한사이입니다.

그런데..제주위칭구들은 벌써 작년에 다들 결혼을 해서 올해애기낳은칭구들도많고..

남편은 공무원이거나 대기업에다니고 .. 전솔직히 남친이어려서 결혼생각이 없었어요

근데..주위사람들이 애기낳고 잘사는모습을보니까 결혼이 하고싶어지네요 ㅠㅠ

 

정말..대수롭지 생각하지않은 것들이 왜이렇게 우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ㅠ

그냥 제자신이 한심하다고 느껴지기까지합니다 ㅠㅠ

제또래 님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나만이런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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