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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독신주의 |2008.02.12 10:11
조회 181 |추천 0



어제 다녀온 시사회입니다

가슴따뜻하고 찡한영화였습니다

왠지 저 아이가 부럽기도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조금은 저 사람들처럼 너그럽게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고

저만큼 교육이 잘된다면. 저만큼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다면

상처받는 아이들이 적을텐데 하는...

세삼 다시한번 우리나라 성교육에 관한 미혼모에관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를 기르고 계시는 분들이나 그외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추천합니다

청소년들한테두요 근데 우리나라 아이들에겐 쫌 악영향일 수도 있을듯...

아무튼 좋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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