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시사회입니다
가슴따뜻하고 찡한영화였습니다
왠지 저 아이가 부럽기도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조금은 저 사람들처럼 너그럽게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고
저만큼 교육이 잘된다면. 저만큼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다면
상처받는 아이들이 적을텐데 하는...
세삼 다시한번 우리나라 성교육에 관한 미혼모에관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를 기르고 계시는 분들이나 그외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추천합니다
청소년들한테두요 근데 우리나라 아이들에겐 쫌 악영향일 수도 있을듯...
아무튼 좋은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