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해서 연락처주면
연락하시는분 있고 안하시는분 있잖아요
근데 연락해서 만나자고 만나자고 그러는 남자는
무슨 심리일까요? 저는 거의 연락을 씹는편인데
저도 정말 맘에 들어서 한 두번정도는 연락하고 만난적 있습니다
근데 만나서 사귀자고 까지 하는 건 도대체 뭘까요?
친구들 말로는 너의 몸을 원해서..그렇다고 그러는데..
남자들 말로는 선입견을 버리라는둥
자기 주변에서 나이트에서 만나서 결혼까지 한 애도 있고
잘 사귀고 있다는 애도 있다고 얘기 막 하고...
그런얘기 듣다보면 아 잘 사귈수 있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가 생각해보면 수작 부리는것 같기도 하고
나이트에서 부킹해서 만난 사이면 정상적인 보통연인처럼
진전 될수 있는건가요?
그런걸 원해서 남자들도 그러는걸까요? ㅠㅠㅠㅠㅠ 남자말 믿기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