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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가 아 벌리라는데...

아아~ |2008.02.15 09:03
조회 3,176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인데

요즘 치과를 다닌답니다.

치과 윽수로 무서워서 스케링도 한번도 안한사람입니다.

사랑니 땜에 어쩔수 없이 가게 됐는데

많이 썩었더군요.ㅋ

그래서 때우기로 했죠.

 

치과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예전에 너무 무서워서 아프기도하고,,, 그래서 아예 안갔죠 ㅋ

앉으니 의자도 자동으로 넘어가더군요.

치위생사가 입을 아 벌리라고 하자나요.

 

아~ 그러면 되는데 이 치위생사는 아~아~ 이러더라고요.

순간 웃기기도 하고 신음소리 같기도 해서...;;

경북인데 사투리 안쓸려고 그렇게 하시는 듯 하데요.ㅋ

나름 섹쉬 하더라고요. 아파도 아픈 줄 모르겠더라고요.ㅋㅋ

 

그렇게 치료를 하고 의자를 올리더니 입을 행구라네요.

그래서 옆에있는 컵에 물이 있길래 행구고 비웠죠.

그런데 다시 누울려고 하는데 물이 찍 나오데요.ㅋ

깜짝 놀라고 ㅎㅎ

자동으로 물이 또 받아지더라고요.

 

어제 또 갔었는데 다른 치위생사한테 이 말 하니

누군데요? 이러면서 웃더라고요 ㅋ

그래서 저 분이라면서 하니.. ㅋㅋㅋㅋ이러데요.

 

저 분 이라니 눈 가렸을 때, 또 왔나봐요.

그 분 목소리 아~아~ 듣겼어요.

근데 다하고 눈가리게 때니까 다시 가고 없데요.ㅋㅋ

 

다시 가야되는데 확 꼬시뿌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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