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친구
어제 새벽한시에 전화와
술마시자 하덥니다
안된다 하니
삼십분뒤 다시 전화와 또 마시자 하고
또또
그렇게 새벽세시에 잠들었습니다.
남자친구의 친구도 여자친구 있는사람인데
왜이런거죠,
저야머 그사람이 사실 완전 훈남에
완전 친해지면 좋겠다 늘 생각하지만
어제는 만나고나서의 일이 두려워
아쉬운 마음접고 나가지 않았습니다.(사실 그렇잖아요 남자친구에게 사실직고 할 수도 없고 설령 별일 없었어도 새벽에 불러나가 술마셨다 이상하잖아요-_)
이 오빠 자주 이럽니다.
남자친구는 취업해 잘 못보고 늘 도서관에서 마주치는 이사람
후...
어젠 비밀로 하고 나와서 같이 있자고 근데 할얘기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친한 오빠동생이 될수있는지 얘기를 나누자는 겁니다. 자기가 외동이라 그런다고...
진짜 좋은 오빠거든요 착하고 .. 왜그러는거죠;
혼란스럽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말할 수 없어 미안하네요
진짜 친동생 삼고 싶은걸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