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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처신을 알려주세요

...ㅋ |2008.02.20 09:25
조회 512 |추천 0

남자친구의 친구

어제 새벽한시에 전화와

술마시자 하덥니다

안된다 하니

삼십분뒤 다시 전화와 또 마시자 하고

또또

그렇게 새벽세시에 잠들었습니다.

남자친구의 친구도 여자친구 있는사람인데

왜이런거죠,

저야머 그사람이 사실 완전 훈남에

완전 친해지면 좋겠다 늘 생각하지만

어제는 만나고나서의 일이 두려워

아쉬운 마음접고 나가지 않았습니다.(사실 그렇잖아요 남자친구에게 사실직고 할 수도 없고 설령 별일 없었어도 새벽에 불러나가 술마셨다 이상하잖아요-_)

 

이 오빠 자주 이럽니다.

남자친구는 취업해 잘 못보고 늘 도서관에서 마주치는 이사람

후...

어젠 비밀로 하고 나와서 같이 있자고 근데 할얘기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친한 오빠동생이 될수있는지 얘기를 나누자는 겁니다. 자기가 외동이라 그런다고...

진짜 좋은 오빠거든요 착하고 .. 왜그러는거죠;

혼란스럽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말할 수 없어 미안하네요

진짜 친동생 삼고 싶은걸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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