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언니 얘기를 잠시 할려고 합니다
아,, 그 당시가 너무 웃겨서
자꾸 생각나네요
점심시간을 여직원 4명이서 밥을 먹고 있던중
a언니와 b 언니의 대화 내용입니다
a : " oo 씨 남친이랑 cc래~"
b : " 뭐? 치씨? 와.. 특이하다~ "
a : " 뭐가 특이해?"
b : " 치씨라며~ 특이하잖아,, 근데 치씨도 있나?"
하는겁니다
순간 분위기 적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언니의 cc 란 단어를 치씨로 들은겁니다
아 웃겨 죽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