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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회사 사장,상무 죽이고싶네요

번지 |2008.02.22 13:36
조회 456 |추천 0

20번이 넘는 면접끝에 단한군데 면접에 합격됐습니다.

제가 눈 높은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닥치는데로 해봤지만

잘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어렵게 잡은 회사에서 제전공이 아니였지만

이것저것 가릴때가 아니라 아주 열심히했습니다

원단회사였습니다 처음부터 사무직이라 들었고 문서작성이랑 간단한 전화업무만 하면된다고 했죠

그러나 완전 개뻥쟁이들

원단회사라 그런지 가위질에 행거정리 하루종일 그일만했습니다

그래도 불만 한번안가지고 열심히했죠

회사에는 사장,상무,저 이렇게 셋만있습니다

상무이새끼 저보고 디자이너를 시켜준다 하더군요

그래서 더열심히열심히 했죠 짧은시간에 공부하면서 매일 그일에 매달렸습니다 매일야근에

근데 이개상무 볼펜으로 제가슴을 찌르는것입니다 가슴이 커서 안불편하냐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고 화가나서 뭐하는짓이냐고 화를내고 하루종일 가만히 앉아있었죠

그뒤로 미안하다고 절대 성추행이 아니였다고 말하였고 저는 한번 눈감기로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도안지나 이상한 소릴하는것입니다

"나는 섹스할때 말이지.."또는  "내가 어제 단란주점에 갔는데 니이름이랑 똑같은 아가씨가 있더라 그리고 그아가씨한테 가슴한번 만지고 팁다뺏겼다" 또는"우리마누라랑 섹스할때는"또는

"옛날에 내가 여자 꼬실대 그걸로 꼬셨지" "야 넌 키스 할줄아나?"

정말 돌아버릴뻔했습니다 매일 화내고 정말 상무랑 말도 한달동안 안한적있습니다

정말 화가 너무 치닫아서 상무한테 제발 그런 얘기좀 안햇으면 좋겟다고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상무 오히려 재밋다듯이 더야한농담에 더 괴롭히더군요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사장한테 그만두겠다했습니다

사장 묻더군요 이유가있어야 그만두는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당신 주제에 대학도 안나온 주제에 여기 감사히 다녀야지 그러니깐 대학 안나온 애들이 난 싫더라 부터 시작해서 "내가 당신 좀 무시해도 되?" "당신이런데 감지덕지 일해야지 여기 그만두면 당신 단란주점가서 일할꺼야?이런말까지하면서 계속 악담을 하는겁니다

참다못해 사장님 저 상무님이 계속 성희롱 하셔서 그만두는겁니다 다른건 상무한테 직접들으세요 얘기했습니다 그러니 사장 웃으면서 그런것 때문이였냐고 별로 심각한것도 아닌데 왜 화를내냐는 것입니다

정말 죽이고 싶었습니다

경찰서고 다 알아보니 소송만해도 1년이 더걸린다하고

상무랑 사장 완전 강아지들입니다

저 완전 그회사에서 야근수당도 못받고 그렇게 매일 잔업에 ..

열심히했는데 사장은 대학못나왔다고 뒤에서 호박씨까고

상무는 개변태에 이제와서 넌 디자이너 절대 죽어라 못한다 넌 그냥 경리에 알바생이다 이러더군요

저 정말 그회사에서 한번도 게을리 한적없고 저한테는 좋은회사다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했는데

정말 이강아지들 신고하고싶습니다

제가 일하기 전에 저포함해서 1년동안 7명이 바뀌었더군요 정말 말다했죠

이것들 잡코리아에서 사람 뽑는데 사진보고 얼굴 보고 뽑는다하더라구요 와서 가슴 크면 더좋아라하구요 저정말 이회사 확 다까발리고 쳐집어넣고싶습니다

이새끼들때문에 저 한달째 쉬고있습니다 자신감이 잃어지고 남자들이 무서워요..

저 어떡하면 좋죠 이사람들 안죽으면 제가 죽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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