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통신사 쪽에 일을 해요
한지는 쫌꾀되었구요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어요
근데 제가 하고 싶은말 이게 아니구요
어제 있었던 일을 먼저 말할까해요
저두 남친이랑 사귄지 벌써 5년이 되었구요 ..
사귄지가 오래 되서 그런지 결혼얘기가 오고가긴 해요
근데 ~~ 오빠 집에 전주라 오빠두 차가 있긴한데 올만에 기차를 타볼까 해서
저두 타본지 오래 되서 해서 오빠랑 같이 예매를 하러 갔답니다
서로 들뜬 기분에 기차를 예매하고 오늘 길에 주차장 가는 통로가 따로 있어요
근데 거기 들어가기전에 기차를 타시려고 서있으신분들이 많구 또 기다는사람도 많더라구요
근데 그쪽 한중간 정도인가 정말 확실히 눈에 잘뛰는곳에 두커플이 물고 빨고 하는거예요
저두 사람들 앞에서 스킨쉽을 남친한테 권하는편이지만 ...남친도 사람들 앞에서 안하고
단둘이 있을때빼고는 잘하지 않는데 ....
정말 어제 보는순간 남자손이 여자 가슴쪽에 있구요 (그것도 속으로 )
여자 어깨 속옷끈이 나와있구 여친손은 ~~ 남자 바지 속 에있구
정말 난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가는데 남친이 ("여관을 가지 왜 저러고 있냐구 ~)하면서
지나가는거예요
남친왈"미국에선 저런행동 아무렇치 않게 생각하지만...아직 한국은 ~~~저렇게 하면 욕먹어"
하면서 지나가는거있죠 ...
저두 키스만하면 뭐 좋으면 저럴수 있다 했는데 ...
정말~~ 이번에 일은 못볼것 본것 같아요
그리고 그분들 나이가 한 20후반 쯤 ~~ 되어 보였는데
때와 장소 가려서 했음 좋겠어요
저두 스킨쉽을 좋아하긴 하지만 ~~ 어제 본건 쩜 심한것 같아요 `~
톡톡에 글을 처음 올려 보는데 .....떨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