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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민들레 |2003.09.01 02:17
조회 459 |추천 0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생각하는 시간을 ...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힘의 원천이 되기 때문입니다.

책읽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사랑 받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하늘이 부여한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웃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영혼을 위한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남에게 주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이기적이기엔 우리 하루가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반성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두십시오
그것은 자신과의 대화이기 때문입니다



무소유.../글,이정하/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라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에 고통이 생기나니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을 했다네...
추위에 떠는 상대를 보다 못해 자신의 온기만이라도 전해주려던 그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상처만 생긴다는 것을 알았네
안고 싶어도 안지 못했던 그들은 자신들의 몸에 난 가시에 다치지 않을 적당한 거리에 함께 서 있었네
비록 자신의 온기를 다 줄 수는 없어도 그들은 서로 행복했네

사랑은 그처럼 적당한 거리에 서 있는 것이다.
멀지도 않고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온기를 느끼는 것이다.
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 데서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나무들을 보라
그들도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지 않은가
함께 서 있으나 너무 가깝게 서 있지 않는 것.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고 그늘을 만들지 않는 것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
그래야 사랑이 오래간다.

- '내가 길이 되어 당신께로'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유미성-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 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가됩니다...

To change yourself, look at what you fear and what you hate. Start there...

변화를 원한다면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라. 그리고 거기서부터 시작하라...

  사랑하는 울님들,,, 행복함이 가~~~득한 9월이 되시기를요~~ 꼬~~~~~옥!!!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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