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냥 듣기만 해도 화가 치미는 일이군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다고.. 여친의 행적에 대해서 민감하게 신경쓰던 사람도
본인이 실수하는 날이 오는군요..(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이었을도??)
아무튼 힘내시구요..
그래도 한 때 정이 있다고.. 혹시나 흔들리지 마시구요..
그리고 확실한 물증이 잡힐때까지 섣불리 대하지 마시구요.. 걍 평소처럼 대하세요..^^
어쩌면 남친분이 먼저 선수 칠 수도 있습니다. 이러이러해서 너랑 헤어지겠노라고..
만약에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나쁜 놈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구차하게 보이지는 않되, 확실하게 나쁜 놈으로...
일단 당분간은 조금 더 지켜 볼수 없을듯 하네요..
속이 터져 미치겠더라도.... 기회를 기다려 포착하세요!!
화이팅입니다! ![]()